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정기총회 콘퍼런스 시작…현안 논의 작성일 09-24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4/AKR20250924115700007_01_i_P4_20250924144232100.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서울 IPC 정기총회 콘퍼런스<br>(서울=연합뉴스) 24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 콘퍼런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5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가 집행위원회의를 끝내고 24일 장애인 체육 발전을 논의하는 콘퍼런스를 시작했다. <br><br>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2일과 23일에 열린 집행위원회의에서는 규정 개정, 신임 회원국 인준, 패럴림픽 관련 의결 등 국제장애인스포츠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의제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며 "IPC 콘퍼런스에는 각국 공식대표단과 IPC 집행위원회, IPC 사무국 등 420여 명이 참가해 여러 논의를 이어간다"고 24일 전했다. <br><br> 콘퍼런스 첫날에는 IPC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피터스가 2023년 총회 이후 추진해온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IPC 회원국의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한다. <br><br> 이어 ▲ 회원기구 재정 및 지원체계 ▲ 장애인체육 발전 현황 ▲ 마케팅 및 홍보를 주제로 분임 토의를 하고 패럴림픽대회, 회원기구 관련 프로그램, 월드파라스포츠(IPC 스포츠) 현황도 살핀다. <br><br> 콘퍼런스 마지막 세션은 2025 IPC 패럴림픽 훈장 시상식이다. <br><br> 패럴림픽 훈장은 IPC가 2년마다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br><br> 올해에는 두에인 케일 뉴질랜드 IPC 부위원장, 앤 하트(미국) 전 IPC 등급분류위원장, 팀 레디시(영국) IPC 집행위원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br><br> 서울시는 24일 오후 IPC 회원기구 대상 환영 만찬을 연다. <br><br> 만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주요 인사, IPC 대표단 등 4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4/AKR20250924115700007_02_i_P4_20250924144232107.jpg" alt="" /><em class="img_desc">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집행위원회 단체 기념 촬영<br>[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밀양시, 내년 28개 체육대회 유치…4만7천여명 선수단 방문 09-24 다음 코르티스, 올해 최고 신인…데뷔 앨범, 50만장 돌파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