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내년 28개 체육대회 유치…4만7천여명 선수단 방문 작성일 09-24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4/AKR20250924114800052_01_i_P4_20250924144230234.jpg" alt="" /><em class="img_desc">제1회 밀양시 스포츠 마케팅 추진위원회 회의<br>[경남 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내년에 28개의 도 단위 이상 체육대회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br><br> 유치 예정된 대회는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회장기 전국 학생선수권대회, 2026 밀양 원천 요넥스코리아 국제 챌린지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 고교 야구대회 등이다. <br><br> 시는 이러한 대회 유치로 약 4만7천여명의 선수단이 밀양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br><br>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활력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했다. <br><br> 교통이 발달한 밀양에는 야구장 4면, 국제대회 규격의 배드민턴경기장 등 스포츠 인프라가 잘 구축돼있다. <br><br> 올해에만 연합뉴스TV-밀양시 전국파크골프대회, 제5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 야구대회 등 큰 규모의 전국대회가 열린 바 있다.<br><br> 시는 이날 시청 부시장실에서 곽근석 부시장과 스포츠마케팅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밀양시 스포츠 마케팅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6년 스포츠대회 유치 및 개최 계획을 논의했다.<br><br> 추진위원장인 곽 부시장은 "앞으로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을 적극 유치해 스포츠 친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br><br> imag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장수 트레일레이스 25일 개막…국내 최장 100마일 등 5개 코스 09-24 다음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정기총회 콘퍼런스 시작…현안 논의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