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승관 "김연경은 내게 연예인…점수따려 노력" 작성일 09-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DMtqzT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8ce4c590b0d8bbcb3ce7986df1076e75777d50f71c871c259122db5e72250f" dmcf-pid="9LwRFBqy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승관이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 감독으로 배구 여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은퇴 후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배구 황제' 김연경이 직접 창단한 팀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과정이 담긴다. 2025.9.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1/20250924144715264zkpr.jpg" data-org-width="773" dmcf-mid="bgEx1z7v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1/20250924144715264zk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승관이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 감독으로 배구 여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은퇴 후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배구 황제' 김연경이 직접 창단한 팀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과정이 담긴다. 2025.9.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377668ac19b13dee5913174c1006d56da59616eadc574c0d2e6a1a06615ef7" dmcf-pid="2ore3bBWH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세븐틴 승관이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팀의 매니저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f9e3db0b2ac1fc398bf6a346f8886e79a52ac93884f1bf1b98547770e3b3597" dmcf-pid="Vore3bBWZt"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연경, 승관, 표승주, 권락희 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9723b5266996f6e82443ac492618d9cf1d1ec3c9cd2fd4b09077cb1cd2e0125" dmcf-pid="fgmd0KbY11"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승관은 출연 소감에 대해 "MBTI가 N의 끝판왕"이라며 "이날만을 상상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은데 김연경 감독님과 그리고 표승주 선수님 그리고 진짜 많은 우리 배구인 분들과 같이 방송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매니저라는 역할로 선수분들께 조금이나마 서포트를 해줄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영광"이라며 "팬이다 보니까 저한테 연예인 같은 분들이었고 그래서 들어가기 전부터 너무너무 설렜던 방송이었고 너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d31ce7512f3f8084c0807b999f3acf267a33d9740c090ecf37af8e670f3cf2" dmcf-pid="4asJp9KG55" dmcf-ptype="general">승관은 오랜 배구 사랑을 밝혔다. 그는 "2005년도 프로배구가 출범했을 때부터 좋아했던 사람"이라며 "사실 제가 한 팀의 팬으로 알려져 있는데 공교롭게도 (김연경이) 마지막까지 뛰었을 때도 그 팀의 팬이었다, 그것 때문에 김연경 감독님께 뭔가 잘못하고 있는 듯한 죄인인 듯한 느낌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방송을 하기로 하면서 그 팀의 팬이 아닌, 이 배구의 팬이라는 걸 제대로 보여드려야겠다 싶다"며 "저한테는 이게 기회였고 한 팀의 팬이기도 하지만 이 배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이 매니저를 하면서 보여드려야겠다는 마음이 너무 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05eac01934a029a6c125b37b6839f827d1febaac77cc5f2da72c1862f4afe3" dmcf-pid="8NOiU29HZZ" dmcf-ptype="general">또한 승관은 "매니저를 하면서 김연경 감독님께 점수를 따려고 정말 열심히 했고 방송을 할 때마다 점점 케미가 잘 녹아들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뭔가 틱틱하시는 것 같지만 저를 뭔가 아껴주시는 게 느껴진다, 오히려 따뜻한 말씀을 해주시면 더 오그라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92db7528f12124427136dd2eb33949a0d8e58aa355b773519711dd579a64d18" dmcf-pid="6jInuV2X1X" dmcf-ptype="general">한편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로, 오는 28일 오후 9시 1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PACL7fVZtH"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을, 연말 전국투어 콘서트 추가 공연 확정 09-24 다음 개보위·국방부 등 정부기관 정보유출 3만8000건…“전수조사해야”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