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초등 5 때 이글파이브로 데뷔, 30억 벌었지만 1억도 못 챙겼다"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koT15r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80035729e529c1c27914f1edd47954a2199235791ed95b7a0e3eb2e02d606" dmcf-pid="49Egyt1m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1/20250924144219022axjv.jpg" data-org-width="1071" dmcf-mid="7BscXUph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1/20250924144219022ax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bf36daf85c29795a1d3cec3e7bd2ac59d92a2b70a250ad6c0dc3de16d1917a" dmcf-pid="82DaWFtsY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가수 리치가 히트곡 '사랑해 이 말밖엔' 뒷얘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635c39d8c86d84a808a0b1b3133e99d00d2f1b18c21886c7d95e0c4bbe0ba92" dmcf-pid="6VwNY3FOtW"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는 '초5 데뷔 이글파이브 출신 리치! 30억 벌었지만 1억도 못 가져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8fdd94695be032e929e7e30e31f04b3ab119055d7936c4a7b5aa64faee1f240" dmcf-pid="PpLMsyTN5y" dmcf-ptype="general">이날 리치는 "한국 이름은 이대웅이고 미국 이름은 대니였다. 리치는 솔로 앨범 활동명이다. 이제는 한국 사람이다. 귀화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995fff144f1e4393b25603d655704cc0ec34bb4891039b4784a41fc380ed16" dmcf-pid="QUoROWyj5T" dmcf-ptype="general">리치는 "데뷔 당시 13세였다. 1996년에 오디션을 보고 1998년에 데뷔했다. 원래 가수를 하려고 했던 게 아니라 한국에 잠깐 왔다가 (이글파이브) 멤버 중에 론 형이 먼저 팀에 들어가 있었고 저를 오디션에 참가시킨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a601c340bf90d6807e596e670d6841aceda396de31a239847066fc11948e76" dmcf-pid="xugeIYWAXv" dmcf-ptype="general">이글파이브로 활동한 이후 솔로로 재데뷔한 과정을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사랑해 이 말밖엔'에 대해 "데모 테이프를 듣는데 이거 안 되면 우리나라가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느낌이 왔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525656f7d8455b1890e8c854c5ed5f8e0a9bbcbd313fa508195cd79c38acb" dmcf-pid="ycFGVRMU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1/20250924144220759ejrn.jpg" data-org-width="1071" dmcf-mid="V8LMsyTN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1/20250924144220759ej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27625639fa0c8dd959c0d9b62ba094450c6c4588709b83799da2daf106c86f" dmcf-pid="Wk3HfeRuXl" dmcf-ptype="general">이어 "브라운아이즈 '벌써 1년'이 메가 히트를 치고 있었다. 이 곡이 나한테 처음으로 왔다. 그래서 앨범을 냈는데 반응이 없더라. 인지도가 없으니까 방송에서도 쓰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4~5개월 이후 '맥스 MP3'에서 톱10에 올랐다. 이후 MBC '음악캠프'에서 전화가 와서 첫 방송을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ac95b87ad802666480d8de75a132f3a0ddbcc39bc13f0f2bb82c6ef87e68b3" dmcf-pid="YE0X4de7Yh" dmcf-ptype="general">그는 "그 노래가 2001년에 나왔는데 2002년부터 인기를 끌었다. 월드컵 전야제가 있었다. 경기 전에 가수들 초대해서 공연하는데 우리나라 경기가 있을 때 대전 갔다 수원에 가기 위해 헬기를 탔다. 헬기도 나라에서 태워줬다. 마이클 잭슨 저리가라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0b45750d4e15cd31f84e7e5f41a9f8cd845af8b384f934bfe4f3063c632cce" dmcf-pid="GDpZ8JdztC" dmcf-ptype="general">"그 당시에 돈은 좀 많이 만졌냐"는 물음에 리치는 "돈은 많이 못 만졌다. 그때 기획사와의 계약이 깨끗하지 않을 때였다. 내가 알기로는 리치로 회사가 30억을 벌었다고 들었다. 그런데 저한테는 1억 조금 안 되게 들어왔다. 모든 게 열정 페이였다"며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4c274daf0fe9df740d2cdf91476b104738ce77dd967e03d32c94a8c70d2fde4f" dmcf-pid="HwU56iJqGI"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진, '퍼스트레이디' 멜로 주장에 발끈 "투사처럼 찍었는데요" 09-24 다음 변우석, 독립영화 제작·지원 나선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