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자리 꿰찬 차예린 아나운서 "방송 가기 싫었었어"…뒤늦게 고백 작성일 09-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6EXUphZH">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F9PDZuUl1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fde52cccb446d52550a469c9e37f870d87716c21226e87740c6113b9d2dee" dmcf-pid="32Qw57uS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차예린 아나운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10asia/20250924143847765ncnp.jpg" data-org-width="602" dmcf-mid="1MKgv5Zw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10asia/20250924143847765nc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차예린 아나운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b6d550ea38dd4245b1e8bfeb10d23d168edbed1c283c2e30c50e22d81f43a4" dmcf-pid="0Vxr1z7vHW" dmcf-ptype="general">차예린 MBC 아나운서가 녹화 고충에 대해 뒤늦게 고백했다.<br><br>차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혹시 기억하시나요 '찾아라 맛있는 TV' 통해 매주 지방을 돌며 제철 농수산물을 맛보던 그때, 새벽같이 일어나 메이크업을 하고 긴 시간을 차로 달려 밤늦게 돌아오던 길. 몸은 늘 무겁고 마음은 지쳐, 그래서 가기 싫었던 시절이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br><br>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차 아나운서가 행사 진행을 위해 제주도로 출장을 떠난 모습. 그는 "복귀 후 첫 제주 출장, 조금 반가웠다"라며 "이런 시간이 이토록 소중하게 느껴질 줄, 그때의 나는 몰랐다"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br><br>한편 차 아나운서는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출신으로, 2013년부터 MBC에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올해 39세인 그는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가 몸 담고 있던 차장 자리에 최근 승진했음을 알렸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13일 만에 타점…4타수 1안타 활약 09-24 다음 차승원·추성훈, 14년 만에 ‘매운 맛’ 예능 재회..아시아 휩쓴다 [종합] [단독]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