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13일 만에 타점…4타수 1안타 활약 작성일 09-24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4/0001295204_001_2025092414511027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정후의 세인트루이스전 경기 모습</strong></span></div> <br>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13일 만에 타점을 생산했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는 오늘(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에서 9대 8로 졌습니다.<br> <br>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1타점, 삼진 1개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시즌 타율은 0.261(545타수 142안타)을 유지했습니다.<br> <br> 이정후는 팀이 3대 0으로 뒤진 2회말 투아웃 후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가 4대 3으로 역전한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이정후는 안타를 쳤습니다.<br> <br> 투아웃 1,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세인트루이스 두 번째 투수 존 킹의 싱커를 받아쳐 중전 안타로 1타점을 올렸습니다.<br> <br> 시즌 53타점째를 수확한 이정후가 타점을 기록한 것은 1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 이후 13일 만입니다.<br> <br> 그러나 이정후는 5회 삼진, 7회 1루 땅볼로 물러나 '멀티 히트' 생산에는 실패했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는 6회말까지 8대 3으로 앞서 있었으나 7회 4실점에 이어 9회초에 9대 8로 역전을 허용하며 1점 차 패배를 당했습니다.<br> <br> 최근 6경기 1승 5패로 부진한 샌프란시스코는 77승 81패를 기록하며 '가을 야구' 탈락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br> <br> 와일드카드 부문 3위 뉴욕 메츠(81승 76패)가 남은 5경기를 다 패하고, 샌프란시스코가 남은 4경기를 다 이겨야 81승 81패로 동률이 됩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는 25일 세인트루이스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27일부터 콜로라도 로키스와 정규시즌 마지막 3연전을 시작합니다.<br> <br>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은 애리조나와 원정 경기에 결장했습니다.<br> <br> 경기는 애리조나가 5대 4로 승리했습니다.<br> <br> 김혜성은 15일 샌프란시스코와 경기 이후 8경기 연속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장 표창 수상 09-24 다음 김대호 자리 꿰찬 차예린 아나운서 "방송 가기 싫었었어"…뒤늦게 고백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