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팀 하나되게 만들고팠다…배구 예능 더 재밌을것"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teyt1m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f27e5156d64b6f00c1d64ebdd355ff549f189b1cb2d9f92c479a4b4144870f" dmcf-pid="qPFdWFts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구여제 김연경이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 감독으로 배구 여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은퇴 후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배구 황제' 김연경이 직접 창단한 팀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과정이 담긴다. 2025.9.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1/20250924145423622nhiu.jpg" data-org-width="1400" dmcf-mid="uIW4OWyj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1/20250924145423622nh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구여제 김연경이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 감독으로 배구 여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은퇴 후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배구 황제' 김연경이 직접 창단한 팀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과정이 담긴다. 2025.9.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86ee2c645714f7a386cb72637ec1b29f072fd3dd9b197feb08fa611157ae4e" dmcf-pid="BQ3JY3FOH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김연경이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감독에 도전해본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f9e3db0b2ac1fc398bf6a346f8886e79a52ac93884f1bf1b98547770e3b3597" dmcf-pid="bx0iG03IXS"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연경, 승관, 표승주, 권락희 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f7b6e177608ebbbc11d1db15a1965fe967f4b2dd514db5cc2fd0294a01d10df" dmcf-pid="KMpnHp0CYl"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김연경은 "감독으로서 뭔가를 보여주고 싶다기보다는 팀을 하나 되게 만들고 싶었다"고 목표를 밝혔다. 이어 "공통된, 하나된 생각으로 우리 팀의 시스템을 만들어서 그 시스템대로 움직이는 배구를 하고 싶었고 그런 팀을 만들고 싶었다"며 "그래서 그 누가 어떤 역할을 하고 경기를 할 때도 하나의 시스템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 것들은 모두가 다 인지를 하고 경기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그런 식의 팀을 꾸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7babc1278a39c4117e42979e63bade33a774115d07da06ff4105f19c658c71c" dmcf-pid="9RULXUphZ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근에 많은 스포츠 예능들이 생겼는데 저희는 전혀 생각을 안 하고 있다"며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골프도 야구도 그렇고 다른 종목들은 이미 많은 예능들이 나와 있지 않았나, 그래서 크게 뭔가 기대할 게 있을까 싶기는 하다"면서도 "배구 예능은 처음이기 때문에 좀 더 재밌는 요소들이 많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f6552e1592d129a36ac234f819fbdc51e6af23e8cc74c143f1b0196c4b015e0" dmcf-pid="2euoZuUltC" dmcf-ptype="general">감독을 하면서 선수 시절과 달랐던 점에 대해서는 "감독은 이제 코트 안에서 뛸 수가 없지 않나, 그래서 좀 답답함이 좀 있기는 하더라"며 "그래서 한 번은 PD님한테 안 좋은 상황이 있었을 때 '나 코트 한번 들어가봐?' 이런 얘기를 이제 할 정도로 좀 답답함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제가 할 수 있는 건 어쨌든 선수들을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 주고 이제 이끌어 나가는 것뿐이더라"며 "결국 코트 안에서 보이는 건 선수들이기 때문에 그런 점들이 조금 어려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2db7528f12124427136dd2eb33949a0d8e58aa355b773519711dd579a64d18" dmcf-pid="Vd7g57uS1I" dmcf-ptype="general">한편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로, 오는 28일 오후 9시 1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fJza1z7v1O"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진 “‘펜트하우스’ 흥행 후 차기작 부담 있었다”(퍼스트레이디)[MK★현장] 09-24 다음 KT, 펨토셀 관리 부실 인정…여야 '해킹 은폐' 추궁에 대표 거취 논란까지(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