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레이디’ 유진 “차기작 부담…첫방 앞두고 걱정 많아”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KxT15r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b94894e703664b90075faf2811ba598e2fc3093edb5f06761b7f8d370252b" dmcf-pid="Ua9Myt1m3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진. 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50548574rkzw.jpg" data-org-width="1200" dmcf-mid="0ykKrvSg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50548574rk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진.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c0664ae76a4ae46dce04c1bdd2b945916fc80c95143c300428ff96d89c0c5e" dmcf-pid="uN2RWFtsp8" dmcf-ptype="general"><br><br>배우 유진이 차기작 선정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br><br>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 호텔에서 MBN 수목극 ‘퍼스트레이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이호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진, 지현우, 이민영이 참석했다.<br><br>작품은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br><br>유진은 ‘퍼스트레이디’에서 무명의 활동가였던 남편 현민철(지현우 분)을 대통령에 당선시키며 퍼스트레이디가 된 차수연으로 분했다. 이는 지난 2021년 9월 종영한 ‘펜트하우스’ 시리즈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유진의 새로운 캐릭터다.<br><br>유진은 “이혼을 하자고 시작하는 내용이 흥미로웠고, 차수연이라는 캐릭터는 해보지 않아서 탐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센 캐릭터를 전작에서 해봤지만 다르다. 전에는 상황이 셌다면, 지금은 차수연이라는 역할이 세고 당차다. 어떻게 보면 나쁘게 보일 수 있을 정도로 야망을 쫓아가기 때문에 굉장히 매력있게 다가왔다”고 했다.<br><br>또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이 아니지만 정치에 관련한 스토리도 흥미롭게 다가와서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br><br>그런가 하면 유진은 성공적인 전작 방영을 마친 뒤 차기작을 선정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토로했다. 그는 “차기작에 대한 부담으로 4년 공백이 됐는데 일부러 그런 건 아니”라며 “전작은 워낙 쟁쟁한 분들과 함께 해서 부담이 적었다면, 이번 드라마는 인물이 적은 편이고 끌고 가야하는 부분이 있었다. 또 촬영을 했을 때 생각보다 캐릭터 구현이 어려워서 불안한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고백했다.<br><br>유진은 감독과 다른 배우들의 도움을 받은 덕에 자신감을 되찾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안 어울리는 옷을 입었다는 느낌을 주진 않을까 싶다. 첫방을 앞두고 이렇게 걱정이 많이 되는 것도 처음이다. 그만큼 새로운 역할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br><br>MBN 수목 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는 9월 24일 오후 10시 20분 첫방송된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도 놀란 플러팅의 교과서 ‘독사과2’ 인기 비결 뭐길래 09-24 다음 ‘퍼스트레이디’ 지현우 “대통령 당선인 역, 국회의사당 찾아가 연습”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