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펜트하우스' 종영 4년 만에 돌아왔다 "부담+불안 느끼며 촬영"[퍼스트레이디]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guAOsdvi"> <div contents-hash="14ea902a9aecb720a7f389a78c55eb470a5e7d75b4b01e1907c7bd235efd330c" dmcf-pid="1Sa7cIOJy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구로=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df3d3416d8bcaccba942dea397cdad7b7e1c759213fb2f2e00bcef999e9e5f" dmcf-pid="tvNzkCIi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150548143vqew.jpg" data-org-width="1200" dmcf-mid="ZSJFoDEQ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150548143vq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50a29cbe6601b4ffd31aa9315121e441182367e78029a822c49eace04d63d9" dmcf-pid="FzyJHp0Cye" dmcf-ptype="general">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 이후 4년 만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1670007cddc8fef0972f3bc3f783a4c4a761b74b3bd13d41d13596701e3a31a" dmcf-pid="3qWiXUphlR"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MBN 새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호현 감독, 배우 유진, 지현우, 이민영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cf1ebf799158f9e59edb13f3a60978e74657397fad2a08a827ba78570f73f3f" dmcf-pid="0BYnZuUlhM" dmcf-ptype="general">이날 유진은 '퍼스트레이디'를 통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에 대해 "제가 그동안 해보지 않은 캐릭터라 탐이 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62355704163decdcc7f7f90c3b73b10ee47ebc033500542a3cb23165072138" dmcf-pid="pbGL57uSvx" dmcf-ptype="general">유진은 무명의 활동가였던 남편 현민철(지현우 분)을 대통령에 당선시키며 퍼스트레이디가 된 차수연 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 유진은 "센 캐릭터를 전작에서도 보여드렸지만 캐릭터가 다르다. 전작에선 상황이 셌다면 '퍼스트레이디'에서는 인물 자체가 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34751fc54f15031b9dc405be35b56fba51a7aacddaded168155841e1beca269" dmcf-pid="UKHo1z7vWQ"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보면 악해 보일 수도 있다. 또한 정치 배경의 드라마도 처음이다. 사실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스토리가 흥미로워 출연을 결정했다"고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0ef9c18381b2cf822216f37ac87201227a30a649cc0954a10c2339de390b0eb" dmcf-pid="u9XgtqzTSP" dmcf-ptype="general">SBS '펜트하우스'의 흥행에 따른 부담감은 없었을까. 유진은 "당연히 부담이 있었고, 그래서 4년이나 걸린 것 같다. 쟁쟁한 분들과 함께했기에 부담이 적지 않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30c1e2926aa973a53be9be11d7ed2bcacc37616d7a89f7f94376803446fb4fb" dmcf-pid="72ZaFBqyh6" dmcf-ptype="general">또 "그에 비하면 '퍼스트레이디'는 인물이 적고 (극을) 끌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다. 예상보다 캐릭터 구현이 어렵더라. 준비를 더 많이 했어야 했나 싶어 불안한 마음에 촬영을 시작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7e5c01af1d35f9ff45189f36d9c7783423fee45ac53aea7747e44684c9fd0a9" dmcf-pid="zV5N3bBWW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촬영을 해나가며 자신감을 가지려고 했다. 동료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지금도 여전히 긴장되고 떨린다. 내가 표현하 차수연이 설득력을 가질지, 안 어울리는 옷을 입었다는 느낌은 없을지 걱정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이렇게 걱정이 되는 건 처음이다. 그만큼 제가 새로운 도전을 했다는 의미일 것"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f466643f359e323e677999c8e91098facbd71c2e3fa62a1e99f6e3a562262d2" dmcf-pid="qf1j0KbYl4" dmcf-ptype="general">한편 '퍼스트 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 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날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e5077e0b26c3dffb6e7da3e5267405e0b948a31c6acda8bc84074cb1534bdd7" dmcf-pid="B4tAp9KGhf" dmcf-ptype="general">구로=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레이디' 유진 "'펜트하우스' 이후 차기작 부담 有…캐릭터 구현 어려웠다" 09-24 다음 전현무도 놀란 플러팅의 교과서 ‘독사과2’ 인기 비결 뭐길래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