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레이디' 유진 "'펜트하우스' 이후 차기작 부담 有…캐릭터 구현 어려웠다" 작성일 09-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hcU29H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a62bac348897ed61f8f1343f5367107c8684bc9e97062266835ec9d1e910d" dmcf-pid="3ElkuV2X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tvnews/20250924150449327wwsd.jpg" data-org-width="900" dmcf-mid="1kzZJAj4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tvnews/20250924150449327ww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c1c3c2df0a45ee405128271f57f17baafee36db8a4926f9beadfc7693f8fde" dmcf-pid="01q5icA8y2"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 이후 4년 만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f85f7610286d2c074cf47d2d26ca59218389ca1751112fc7a56383afab70f70" dmcf-pid="ptB1nkc6S9" dmcf-ptype="general">유진은 24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MBN 새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 제작발표회에서 "4년만에 복귀하는 것이라서 당연히 부담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88969030a914cfe78fa6ab8ea55f5475e53f8d642f238de5e5066de3b905f20" dmcf-pid="UFbtLEkPSK" dmcf-ptype="general">'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8ac5b072340b555d3d23c20f5e780db1ba84d89709fcfbbb692ab11b3e3af8ab" dmcf-pid="u3KFoDEQSb" dmcf-ptype="general">극 중 유진은 무명의 활동가였던 남편 현민철을 대통령에 당선시키며 퍼스트레이디가 된, 탁월한 킹메이커 차수연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e77fc8bc3961d34a9757a3450339d78508f6155d5d88cd39d772fded960ca6f1" dmcf-pid="7093gwDxvB" dmcf-ptype="general">유진은 '펜트하우스' 이후 4년 만에 '퍼스트레이디'로 드라마에 복귀했다. 그는 '퍼스트레이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내용이 흥미로웠다. 이혼을 하자고 시작하는 이야기가 흥미로웠고, 차수연이라는 캐릭터가 해보지 못했던 캐릭터라서 탐이 났던 것 같다"라며 "센 캐릭터를 전작에서 해봤지만, 둘은 또 완전히 다르다. 전작에서는 상황이 강한 것이었다면 지금은 차수연이라는 역할 자체가 굉장히 세고 당차고, 나쁘게 보일 수 있을 정도까지 본인의 야망을 쫓아가는 인물이다. 차수연이라는 캐릭터가 매력있게 다가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26a79dbdacd06c3cb1b51922b1940822ee7dc81e4b0dd1c3bbb89098c6a0f6" dmcf-pid="zp20arwMSq" dmcf-ptype="general">이어 유진은 '펜트하우스'가 큰 사랑을 받은만큼, 차기작 선택에 부담이 없었는지 묻자 "당연히 부담이 있었다. 공백도 4년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특히 전작은 저 말고도 쟁쟁하신 분들과 함께했기 때문에 부담이 적었다면, 이번에는 인물이 적은 편이고 끌고 가야하는 부분이 있는데, 생각보다 촬영을 시작했을 때 어려워서 너무 놀랐다. 예상보다 캐릭터 구현이 어렵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977fe056abb30fab9bb648d0b23592002a7ce4104632ecad4eebd97aee02a6a" dmcf-pid="qUVpNmrRvz"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그래서 준비를 더 많이 했어야 했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불안한 마음에 촬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하면서 믿음을 가지고 했고, 감독님과 함께하는 배우들이 믿음을 주셨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긴장되고 떨린다"라며 "과연 내가 표현한 인물이 사람들에게 설득력을 가질까, 안 어울렸다는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걱정이 된다. 사실 첫방을 앞두고 이렇게 걱정이 되는 건 처음이다. 근데 부담은 되지만 자신감있게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8ec35a136a4318fd68cc28b470092e05f32345d23931140a607e2134aad61a9" dmcf-pid="BufUjsmeS7" dmcf-ptype="general">'퍼스트레이디'는 이날 오후 10시 2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74uAOsdh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감독 김연경' 부승관 "배구=인생에서 가장 사랑한 스포츠…더 사랑하게 돼" 09-24 다음 유진, '펜트하우스' 종영 4년 만에 돌아왔다 "부담+불안 느끼며 촬영"[퍼스트레이디]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