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표승주 "김연경, 감독되더니 차분해져…원래라면 '식빵'할텐데" 작성일 09-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LhCGYc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eb18558556079cf15ede6a18bd9e85f4eddc7fcd7ae4ccbcd6c93465cc0671" dmcf-pid="Z1gSlXHE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감독 김연경' 표승주. 사진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150315788iuqk.jpg" data-org-width="1200" dmcf-mid="GWgSlXHE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150315788iu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감독 김연경' 표승주. 사진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c99e6880084ef733810b5b1cff61fa41bdd90c02e3c90efd34e7b449085ae6" dmcf-pid="5tavSZXDF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표승주가 감독이 된 김연경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baf4c4ca9fdcc8dd7afb4787bf765429e373190767de0a475a3397e249e96e6" dmcf-pid="1WemrvSgzo" dmcf-ptype="general">표승주는 24일 서울 마포 상암 MBC 사옥에서 열린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에서 "김연경이 감독되니 많이 차분해졌다"라며 "원래라면 '식빵'이라고 했을텐데"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c56d9aeef7522d8f526b79a4b1b9e18a84c9d2240e885c556d17594bdd4f15f" dmcf-pid="tYdsmTvazL" dmcf-ptype="general">'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세계 1등, 유일무이한 배구의 신(神) 김연경이 0년 차 '신(新)인' 감독으로 돌아오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4e1ac797776d084fb94ca6e925a2670bbb7aed039f2ba151f2c15347fcbf7af4" dmcf-pid="FGJOsyTNzn" dmcf-ptype="general">특히 방출된 선수, 아직 프로에 오르지 못한 선수, 은퇴 후 복귀를 꿈꾸는 선수 등, 각자의 이유로 언더독이 된 이들에게 다시 '원더'로 도약할 무대를 마련한다는 점이 관심사다. 김연경은 "모두가 매력이 있다. 촬영하시는 분들과 식사할 때도 '어떤 선수 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다 다른 선수를 말하더라. 모든 선수가 매력 포인트가 있고, 진심으로 하는 부분이 있다"며 팀에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20563b031561e83e31889051acaa70de923a8196f18d2fdd5c2465a14cd8895" dmcf-pid="3HiIOWyjui" dmcf-ptype="general">'필승 원더독스'는 표승주, 이진, 김나희, 이나연, 인쿠시, 구솔, 윤영인 등 단순한 예능 속 팀이 아닌 14명의 다양한 사연을 가진 언더독이 모여 만들어진 진짜 배구팀이다. 표승주는 "은퇴를 했는데 이 프로그램이 생겼다. 영광이라 생각한다. 즐거웠지만 힘들기도 했다. 그래서 많이 기억에 남을 것 같고, 잘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f43ce4c2ef7fa0d05a24e84eb81e857fb66c20c39c67c7360f73bb95fa5e961" dmcf-pid="0XnCIYWAUJ" dmcf-ptype="general">표승주는 동료에서 감독이 된 김연경에 대해 "제가 봤을 때, 선수 때보다 차분해지신 것 같다. 강한 이미지인데, 오히려 감독님이 되시니 차분해지셨더라. 그 모습에 깜짝 놀란 적이 있었다. 너무 침착한 모습이었다. 원래라면 '식빵'하고 그랬을 텐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96f9e432fa94a6aca107c4db4a57c01541d8cedf0c79f138b54728fb1b9ccfc" dmcf-pid="pZLhCGYc7d" dmcf-ptype="general">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오는 28일(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레이디’ 감독 “3년만 MBN 수목극 부활, 부담 없었다면 거짓말”[MK★현장] 09-24 다음 제작비 고작 7천만원으로 전석매진 기록! 이재명 대통령 부부도 직관한 영화, 대체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