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레이디' 대통령 된 지현우 "국회의사당 가서 대사 연습" 작성일 09-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SUmuUl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955eeac08f3d14bbbd185bbf956e1c5bc387d463d99329c1febae3d44449df" dmcf-pid="GQvus7uS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현우/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1/20250924151618899ozxm.jpg" data-org-width="1400" dmcf-mid="WSlprUph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1/20250924151618899oz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현우/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60ed4fab029edfbfb8829370ff26d4d84ef3039d29c0e9901fda087e7e7e30" dmcf-pid="HxT7Oz7vY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지현우가 '퍼스트레이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6638a52680112dabc3f66c3cd31c1770a8df9fb764439127e4b6296f31a46d8" dmcf-pid="XMyzIqzTHe"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MBN 새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제작발표회에서 지현우는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e0f6d5e622834442507cad811adc490bb6bf4e6d3d8bd08a8d65377c4c00863" dmcf-pid="ZRWqCBqyHR" dmcf-ptype="general">지현우는 "처음 이 작품을 제안받고 대본이 읽었는데 술술 잘 넘어갔다, 등장인물들이 다 주연이라 느낄 만큼 분배가 잘 돼 이런 작품을 해보면 재밌을 것 같았다"라며 "현민철은 꿈을 위해 정직하게 길을 걷고 신념이 확고한, 어찌 보면 답답한 인물이다, 아마 국민들이 원하는 대통령이 이런 사람이 아닐까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fd90a61980eef351c4d148d0c44fc19a1ec2a70c02577d9d9c4bce08c85232" dmcf-pid="5eYBhbBWtM" dmcf-ptype="general">이 작품을 통해 지현우는 오랜만에 미니시리즈에 출연하게 됐다. 지현우는 "기존에 주말드라마를 찍을 땐 한 주에 2회가 나가야 해 상대적으로 연습 시간이 부족해 아쉬웠는데, 이 작품은 대본이 나와 있어서 준비를 할 수 있었다"라며 "극에서 현민철이 '진심을 다하겠다'라고 하는데, 나도 진심을 다해 연기하기 위해 국회의사당에 가서 중얼거리며 대사 연습을 했다, 그게 촬영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79b86d4224fd746887b15a010c1343081d8c7a68b8ed955dc3ffad0576ac9ab" dmcf-pid="1dGblKbY5x" dmcf-ptype="general">한편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지현우 분)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유진 분)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대통령 취임까지 남은 67일 동안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숨 막히는 갈등 속에 불거지는 정치권의 음모와 가족의 비밀을 속도감 있게 그린다. 24일 오후 10시 2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tnZ2TV2X5Q"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도박’→’음주운전’ 이진호 측 “변명 여지 없다…깊이 반성” [공식] 09-24 다음 유진, '퍼스트레이디'된 국민요정.."정치 모르지만 스토리 흥미"[Oh!쎈 현장]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