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액결제 피해 고객 7명, 한번에 99만원까지 결제돼 작성일 09-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월5일~9월5일 사이 99.6만원 무단결제 피해 입은 고객 7명<br>소액결제 최대 한도 100만원…현행 결제 시스템 알고 악용한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VGgHGk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17a9427fe9c1df42161bfcf99c0774e155db4471537c48c4a7561f1df36551" dmcf-pid="2ifHaXHE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KT 가입자의 무단 소액결제 피해 사고 원인으로 가상의 유령기지국 운영 의혹이 제기되자 정부가 긴급 점검에 돌입한 10일 서울 한 KT대리점에 KT로고가 보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KT가 무단 소액결제 침해사고 원인의 하나로 불법 초소형 기지국의 통신망 접속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해커가 불법 초소형 기지국을 활용해 정보를 탈취했는지 여부 및 어떤 방식으로 무단 소액결제가 이뤄졌는지에 대해 정밀 조사 중이다. 2025.09.10. myjs@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is/20250924151539036gkov.jpg" data-org-width="720" dmcf-mid="KZaKS9KG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is/20250924151539036gk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KT 가입자의 무단 소액결제 피해 사고 원인으로 가상의 유령기지국 운영 의혹이 제기되자 정부가 긴급 점검에 돌입한 10일 서울 한 KT대리점에 KT로고가 보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KT가 무단 소액결제 침해사고 원인의 하나로 불법 초소형 기지국의 통신망 접속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해커가 불법 초소형 기지국을 활용해 정보를 탈취했는지 여부 및 어떤 방식으로 무단 소액결제가 이뤄졌는지에 대해 정밀 조사 중이다. 2025.09.10. myjs@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bfb0067ed15e7544b6077e9c12b8b23269afd5f94cb8d8e83baa0b39fc5875" dmcf-pid="Vn4XNZXDtB"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KT 무단 소액결제 사태 피해를 입은 일부 고객들 스마트폰에선 한번에 99만원까지 결제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1b7dfe147eee6f8a52cb44cb266d85cec77304274e49eab253cce9acc19d843a" dmcf-pid="fL8Zj5Zw5q" dmcf-ptype="general">2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KT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5일부터 지난 5일 사이 KT 고객 7명에게 각각 99만6000원의 무단 결제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9838290f0d0f18efd0788320c210c5b340962b1dd1303966f0fa7c5a1c969315" dmcf-pid="4o65A15rZz" dmcf-ptype="general">결제 업종은 모두 상품권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커 일당들이 범행 과정에서 소액결제 시스템의 한도를 잘 알고 활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현행 소액결제 최대 한도는 100만원인데, 해커들은 단일 건당 최대치까지 결제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8b600a5a702627fb1ba244c70e9f5500d1f1ba29c4dbaa0e8803827b20852013" dmcf-pid="8gP1ct1mH7" dmcf-ptype="general">이와 별도로 8~9월 합산 결제액이 100만원을 넘은 KT 고객도 1명 있었던것으로 확인됐다. 무단 소액결제가 두 달 연속 나오는 이상징후가 있었는데, KT의 모니터링 시스템 등 보호 장치가 제대로 역할을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p> <p contents-hash="eb1a710774ee0dffda87922bc829db4db51cd25eab7700d6e64f3d0cae84b397" dmcf-pid="6aQtkFtsH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KT는 박충권 의원실에 "소액결제 시스템에서 이상징후를 탐지하는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p> <p contents-hash="05b03047f7708a33a439587a2fd8c66ef4b6db762da0009f651c8002f4bf6e0e" dmcf-pid="PMbTiyTNHU" dmcf-ptype="general">박 의원은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강탈한 범죄자들은 단호히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벌해야 한다"며 "KT 해킹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다시는 이러한 범죄가 발 붙일 수 없도록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e489138869788b4dde8cbeac38d77619e7d2e6e321f613e372c39611eb3f1e" dmcf-pid="QRKynWyjY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콜드플레이 콘서트 불륜설 여성임원 "사실 아냐, 가족 전체가 무너졌다" 09-24 다음 "언더에서 원더로"… '신인감독 김연경' 간절함 담아 출격 [TD현장]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