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폭력 근절 및 국가대표 품위 행동 강력 촉구 작성일 09-24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4/0000722332_001_20250924152018517.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1층 회의실에서 제2차 선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br> <br> 이날 회의에는 김국영 선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12명의 선수위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하였으며, ▲제42대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부위원장 호선 결과 ▲제6회 OCA Athletes Forum 참가 결과 등 2건의 보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br> <br> 기타사항으로는 ▲경기 조작 방지를 위해 관련 활동을 수행하는 IOC의 PMC 엠버서더 추천 논의가 진행됐으며, ▲꿈나무 선수 멘토링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스포츠과학교실을 다각화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협조 방안도 검토했다.<br> <br> 아울러 이번 위원회에서는 일부 종목에서 발생한 선수 간 폭력 및 품위 손상 사례로 체육계 신뢰가 저하됨에 따라 선수위원회는 선수 대상 폭력 근절과 국가대표 품위 행동 촉구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어떠한 이유로도 폭력·성폭력·부당 행위를 용납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 피해 선수 보호와 재발 방지, 가해자에 대한 엄정 조치를 강조하였다. 또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는 SNS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불필요한 정치적·사회적 발언을 삼가고 공인으로서 책임 있는 행동과 품위 유지에 철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하여 발표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국영 위원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우리 위원회가 선수들의 목소리를 더 충실히 반영하고, 스포츠의 공정성과 신뢰를 높이는 실질적 논의가 이뤄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br> <br> 관련자료 이전 "해킹 전수조사 책임 소재 불분명"…KISA 원장 사퇴 요구도 09-24 다음 세븐틴 부승관이 걸레질을? '신인감독 김연경' 어떻길래 [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