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예능’ 감독 된 김연경 “은퇴 후 이렇게 빨리 감독 될 줄 몰랐다”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mWaXHE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e0601fedc2d0e9b6350ed4ab24c6862d2e24750014d614290b0e511e69a79" dmcf-pid="9psYNZXD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이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52448520upt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vRR0iJq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52448520up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이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38a4d687dea5b591c66d0e7f0049f66b649438cfa22fcd5964f3dafc0f2c5e" dmcf-pid="2UOGj5ZwUt" dmcf-ptype="general"><br><br>‘배구여제’ 김연경이 방송 예능이지만 감독으로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br><br>김연경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권락희PD를 비롯해 감독 김연경, 주장 표승주, 매니저인 그룹 세븐틴의 멤버 부승관이 참석했다.<br><br>2000년대 중반부터 2021년 도쿄올림픽까지 한국 여자배구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세계적인 스타 김연경은 지난해 은퇴 이후 방송이지만 처음으로 감독 데뷔를 성사시켰다.<br><br>김연경은 “배구 예능은 처음이라 많이 기대가 된다”며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열심히 했다. 은퇴를 한 후 이렇게 빨리 감독이 될 줄은 몰랐는데, 감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발전하고 성장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4f48a60a4cc5e19c20c2b0c2d19ca18ce2c98afbe5a954dab570868f5b4c8a" dmcf-pid="VGNORlhL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이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52451113kba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ohZkFts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52451113kb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이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1000590df24c53451267fac3f6fc3703f61bd6ed3be6cafbf594d4a80f0ea5" dmcf-pid="fHjIeSlo35" dmcf-ptype="general"><br><br>그는 감독으로서의 지향점에 대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고 싶다. 모두가 가는 방향을 정확하게 알고 경기를 하는 부분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스포츠 예능의 인기에 대해서는 “골프나 야구 등 많은 종목의 예능이 나와 있다. 또 새로운 것을 기대할 것이 있을까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그러면서 “배구 예능은 처음인데 김연경이 감독이고 표승주가 나오는 부분에 대해 ‘뭐야?’하고 생각하실 것 같다”며 “기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요소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신인감독 김연경’은 ‘배구여제’ 김연경이 은퇴한 배구선수, 프로 방출 선수 그리고 프로를 꿈꾸는 실업팀 선수까지 ‘원더(Wonder)’를 꿈꾸는 ‘언더(Under)’들의 팀 ‘필승 원더독스’를 결성해 기존 팀들과 경기를 벌이는 배구 예능이다.<br><br>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은 오는 28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닝썬 가해자가 고위임원?"…허현, '뮤즈엠' CBO 자격 논란 09-24 다음 “양자와 고전의 동거…수소 촉매서 양자컴퓨팅 실험적 증명”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