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전도사’ 이효리, 궁금증 해소 나섰다!... ‘뻣뻣해도, 임산부도 괜찮아’ 쿨내 진동 작성일 09-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7AJTva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0714c7b697ba011bb918b0f71a92d6ce5b34e336c8c89fdf669b44b4c8694c" dmcf-pid="yIkUXQP3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이효리 요가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SEOUL/20250924152116939xjlq.jpg" data-org-width="700" dmcf-mid="QSg1TV2X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SEOUL/20250924152116939xj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이효리 요가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269388ed1b997e4aeb62abbb45b821124cb99ecdf773001b5e46abbde1039a" dmcf-pid="WCEuZxQ0l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 클래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직접 나섰다.</p> <p contents-hash="d5e6f5ae67aa3bc108e088b0abe6b8756241132c22f23191948ab190213637dd" dmcf-pid="YhD75MxpCc" dmcf-ptype="general">요가 수강을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 ‘자주 묻는 질문(FAQ)’을 공개하며 깐깐함 대신 ‘따뜻함’으로 수강생 마음 사로 잡았다.</p> <p contents-hash="967bda0ccb3aadd90fc0da782ce1a5e4d8eba0c7cbe19ac42426f20f3dc93ce7" dmcf-pid="Glwz1RMUyA"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24일 자신의 요가원 공식 SNS를 통해 “자주 하시는 질문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드릴게요”라며 네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c53a827a6295730e2f55faf53dd424cda919ae24467c940a763704bf728035c" dmcf-pid="HpXefwDxvj" dmcf-ptype="general">그는 ‘뻣뻣해도 되나요? 날씬하지 않은데 되나요?’ 라는 질문에 “됩니다. 대환영”이라고 답하며 요가에 대한 편견을 깼다.</p> <p contents-hash="5b269e9f3952d0a58e0c4bc27fdbbdf124308075b17243899e985eadd00f5710" dmcf-pid="XUZd4rwMlN" dmcf-ptype="general">이어 ‘초보도 수업을 들어도 되나요?’ 라는 질문에도 “됩니다. 대환영”이라고 답하며 요가 초심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수업 시간에 늦었는데 들어가도 되나요?’ 라는 질문에는 “됩니다. 끝나기 전에만”이라는 재치 있는 답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 냈다.</p> <p contents-hash="6f12e9a8dbbfc58333e1c02101d84990ccb719080e86053fa18e1bc895be7d17" dmcf-pid="Zu5J8mrRla" dmcf-ptype="general">또한, ‘임산부인데 괜찮나요?’ 라는 중요한 질문에는 “네 몇 가지 동작만 제외하고 괜찮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전문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16dd9b4f93abfd4f18aeb216565bad8365de56b1bbceb8662c097243660a521" dmcf-pid="571i6smeSg"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효리는 요가에 대한 높은 진입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요가를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950c8cc61a9848fd8b6e85d5933ff09db7721ff59c70ea5d10081bfab3e89b6" dmcf-pid="1ztnPOsdvo"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서울 서대문구에 ‘아난다 요가원’을 개원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 이효리는 직접 요가 클래스를 지도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3542463bf83f3d517453bccd20704baaf5f34ede42b00851ea8b47c7ae69d42" dmcf-pid="tqFLQIOJTL" dmcf-ptype="general">그의 오랜 수련 경험과 진솔한 가르침 덕분에 10월 수강권은 빠르게 마감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9859972326c0952fdfe4d492bce25d3b3d2410e119c4fb83d819dbb15f67ae4" dmcf-pid="FB3oxCIiTn" dmcf-ptype="general">이효리의 이러한 행보는 단순한 스타의 부업을 넘어, 대중에게 요가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는 ‘요가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기원, 장금상선 정태순 회장 새 총재로 추대 09-24 다음 김용빈 팬미팅 '스카이캐슬', 전석 매진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