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 장금상선 정태순 회장 새 총재로 추대 작성일 09-24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기원 신관 매입 재정 지원 등 기여…4년 임기 시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4/0000346456_001_20250924153610217.jpg" alt="" /><em class="img_desc">정태순 신임 총재(사진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재단법인 한국기원은 23일 서울시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2025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을 신임 총재로 추대했다.<br><br>김인한 한국기원 총재대행 주재로 열린 이번 이사회에는 한국기원 이사 44명 중 38명이 참석(위임 7명 포함)해 만장일치로 정태순 회장을 22대 총재로 추대했다.<br><br>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한국기원이 이사들로 구성된 최고의결기구인 이사회를 두고 있는 점을 고려해 총재·부총재 직제를 이사장·부이사장으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정태순 회장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정관 변경 승인을 거친 후 이사장 직함으로 4년간 한국기원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4/0000346456_002_20250924153610272.jpg" alt="" /><em class="img_desc"> 2025년 제2차 한국기원 이사회 전경.(사진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정태순 신임 총재는 1948년 경남 거창군 출신으로 해운 전문업체 장금상선을 운영하면서 아시아선주협회장과 한국해운협회장을 역임했으며, 제26회 해사문화상(2017)과 한국해양대상(2024)을 수상했다.<br><br>2024년 11월 한국기원 부총재로 선임되며 바둑계와 인연을 맺은 정태순 총재는 한국기원 신관 매입 재정 지원,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유치, 바둑 치매 연구 및 교육사업 후원, 국가대표팀 훈련 지원 등 바둑 발전에 기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정기총회, 24일 콘퍼런스 시작 09-24 다음 ‘요가 전도사’ 이효리, 궁금증 해소 나섰다!... ‘뻣뻣해도, 임산부도 괜찮아’ 쿨내 진동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