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길거리 진단지' 논쟁에 소신 발언 "욕 먹을 일 아냐" 작성일 09-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eAbAj4C3">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7UdcKcA8W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36a9f6f531ba8eaac622248c4d26252ef9f4f49527ba208e7418c25a91286b" dmcf-pid="zuJk9kc6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주우재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153250268fsql.jpg" data-org-width="560" dmcf-mid="U18npniB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153250268fs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주우재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33fec7ee7e0aefaaf1e5c5f78b63f2153fc9a0abe66935a7dc6463da393fb8" dmcf-pid="q7iE2EkPW1" dmcf-ptype="general"> 모델 주우재가 길거리 진단지에 대한 소신 발언을 했다. </div> <p contents-hash="72f59caf3872397229a39f313594eca54019b6b1361bcdd3ed85d13078fad9fe" dmcf-pid="BznDVDEQy5" dmcf-ptype="general">23일 주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주먹을 부르는 사연 | ISTP 주우재의 인생 고민상담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41d4a67bc69bf1cacf57be1b301f234f53e8659b1a56f50cc445618026b08f33" dmcf-pid="bqLwfwDxh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주우재는 '길거리에서 전단지 받아야 할까요?'라는 내용의 사연을 확인했다. </p> <p contents-hash="3ba08bfa3ad73e75cf0cd6eb37ef78fdb7d3220b227ce2795cba404e1823ef66" dmcf-pid="KBor4rwMWX"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전단지를 나눠주면 어르신이든 다른 분들이든 안 받는 편이다. 안 받는 이유는 받아서 보지도 않고 버릴 건데 받는 게 더 종이 낭비라고 생각한다"며 "근데 친구는 우리가 전단지를 받기만 하면 그분들의 일이 끝나는 거라고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8aa638e7c3f7a1d8b1039b95f67c339ab2acb29a9511e33617d0c10fca5103d" dmcf-pid="9bgm8mrRTH"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법을 지키는 것 외에는 '꼭 그래야만 한다'에 생각에 가두는 걸 싫어한다. '어떤 상황에서는 이래야만 한다'라는 건 없다.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본인 나름의 생각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1a6009be14483ff950efad328fa14a7a7c7b8db0be8da1241e2bbd33479ebea" dmcf-pid="2Kas6smeTG" dmcf-ptype="general">그는 "난 사실 그때그때 다르다. 전단지 주시는 상황들이 생기면 주로 나눠주시는 분들의 애티튜드(태도)를 본다. '이거 왜 안 받아가냐'고 약간 화를 내시는 분도 있고, 지나가다가 앞에 툭 하시는 분도 계신다. 그런 경우는 '죄송합니다' 하고 지나간다"며 "피해를 안 주시게끔 하려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먼저 가서 받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cf88d97f180ff39aadfbba04ade54d0c2e139a127b62a9c6d470f7834fd5397" dmcf-pid="VfchMhCnyY" dmcf-ptype="general">또한 주우재는 "전단지를 안 받았다고 해서 친구가 '어른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라고 한다면, 전단지보다 친구를 먼저 쳐낼 것 같다"며 "받는 것도 안 받는 것도 자유다. 그 친구가 '전단지를 주는 것도 그분들의 일'이라고 말했지만 나와의 협업은 아니지 않냐. 받는 것도 내게 주어진 일이 아니고, 안 받았다고 해서 욕을 먹을 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f4klRlhLSW"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도박 자숙' 이진호, 음주운전 적발… 돌이킬 수 없는 강 건넜다 09-24 다음 김연경, 신인감독 도전기…"좋은 선수도 좋은 감독 될수있다"(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