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출격…단식·복식·혼복식 도전 작성일 09-24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아선수권 앞두고 컨디션 최종 점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4/0008506492_001_2025092415391230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가운데) 2025.5.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랭킹 17위)이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에 출전한다. <br><br>신유빈은 여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3개 종목에 나선다.<br><br>신유빈은 10월 11일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개막하는 제28회 아시아선수권에 참가하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컨디션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br><br>혼합복식에서는 '파리 올림픽 동메달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호흡을 맞춘다. 올해만 국제대회 3회 우승을 일군 둘은 WTT 중국 스매시에서도 정상에 도전한다.<br><br>여자 복식에서는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한 팀을 이룬다. 신유빈은 '단짝' 전지희가 은퇴한 이후 국내외 여러 선수와 여자 복식 호흡을 맞춰보고 있다.<br><br>단식에서는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이었던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대회 4강을 넘어서는 게 목표다.<br><br>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위 쑨잉사를 필두로 왕만위, 천싱퉁, 콰이만, 왕이디 등 안방서 경기를 치르는 중국 선수들의 강세가 도드라질 것으로 보인다.<br><br>한국은 신유빈 외에도 아시아선수권을 앞둔 장우진, 안재현, 조대성, 김나영, 최효주 등 남녀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출동한다. 관련자료 이전 '정구 전설' 장한섭 부회장·김백수 전 국대 감독, 亞연맹 임원 선임 09-24 다음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6일 화려한 막 오른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