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故 나카야마 미호 부의금 두고 소속사 vs 유족 갈등 심화 "이용 느낌" [액's 재팬] 작성일 09-24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9d9kc6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a4f5dd7bf779935719db75e3dd05ddef94868e540abb2f30f65834f2adaa4" dmcf-pid="po2J2EkP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카야마 미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xportsnews/20250924155550417tvgs.jpg" data-org-width="550" dmcf-mid="3D4L4rwM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xportsnews/20250924155550417tv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카야마 미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b736b042e64b03c83b846ba7645bd104394afeb20d43747e532c2cbd7fabad" dmcf-pid="UgViVDEQt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의 국민 배우로 사랑받았던 故 나카야마 미호가 세상을 떠난지 9개월이 지났지만 유산 상속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안긴다.</p> <p contents-hash="51fb6f3eae2ed58a50538c8581824cc4c98d6d3efc53c79303e476a225d19c18" dmcf-pid="uafnfwDxG7" dmcf-ptype="general">최근 일본의 주간문춘에 따르면 지난 4월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나카야마 미호의 고별식에는 약 1만 명의 팬이 참석해 조의금이 모였으나, 고별식을 주최한 나카야마 미호의 소속사 빅애플 측이 그 돈을 여동생인 나카야마 시노부 등 유족에게 건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96cb514d2248e5f76690429abde1b1a415d4b5c6877cb945d182b653f50f6d4" dmcf-pid="7N4L4rwMt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스즈키 노부요시 빅애플 사장은 "(조의금을) 유족 중 시노부에게 전달해도 되는지 알 수 없었다. 보도에 따르면 나카야마 미호의 아들이 상속을 포기했고, 그 결과 법정 상속인은 미호의 어머니가 된다는 내용도 있었다'며 법정 상속인이 불분명했던 점을 들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be31623a89f698d214f1ce171cee41f3852928020058055bc063c47058ba206" dmcf-pid="zj8o8mrRG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나카야마 시노부는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미 끝난 일을 크게 떠드는 걸 언니가 기뻐할 리는 없다고 본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00316d9681e13146e2cdc08df76dffc23cfd462d70a5797a94c6327f3572980" dmcf-pid="qA6g6smetp" dmcf-ptype="general">더불어 나카야마 미호를 처음 스카우트했던 빅애플의 창업자인 야마나카 노리오는 이번 사태에 대해서 "사실 이 문제는 8월에도 보도가 됐다"면서 "조의금을 누구에게 전달해야할지 몰랐다고 한다면 제대로 상의하면 될 일"이라고 잘라 말했다.</p> <p contents-hash="ed64d8b07fda429d23212efa2ca4204fc9d7bd747b08251304a3e3c9bd4a1bc4" dmcf-pid="BcPaPOsdt0" dmcf-ptype="general">그는 "팬들이 미호의 죽음을 애도하며 순수한 마음으로 낸 게 조의금 아닌가. 팬들이 보낸 디지털 메시지 꽃 판매 수익금도 있었을텐데, 그걸 마치 이용해버린 듯한 느낌이 들어 씁쓸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2c9227a5ecbf70ca6451cada0b1090798515f43f4c58fb1967dd314311a909c" dmcf-pid="bkQNQIOJt3" dmcf-ptype="general">한편, 나카야마 미호는 1982년 모델로 데뷔한 뒤 1985년 가수와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1f7cf91f5aee3986ecdbe5b19d06ccd3d39c62586b79f25959b506c85e8e31e" dmcf-pid="KwRcRlhLXF" dmcf-ptype="general">1995년 영화 '러브레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지난해 12월 6일 자택 욕조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de4328eabea4a50d2cea78f7f880fcb48800cf39057020b65f6edfd794ee7a5" dmcf-pid="9rekeSloZt" dmcf-ptype="general">일본 경시청에 따르면 사인은 목욕 중 익사였으며, 일본 현지 언론에서는 갑작스런 온도 변화로 인해 혈압이 급격하게 변화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뜻하는 '히트쇼크'의 가능성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4bbf403a66d1ab1afee731426959ecaec37ee177c35d930a985a7ae86e00335" dmcf-pid="2mdEdvSgG1"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2326f7eb539d466b846f5fb742ab01fafbf9c1141eccf685151b4ceea55525a5" dmcf-pid="VsJDJTvaX5"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하츠투하츠, '캣워크 페스타' 응원…"성공 응원해 달라" 09-24 다음 입질하는 살생견, 강형욱이 보호자에게 한 말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