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정기총회, 콘퍼런스 개최…25일까지 현안 논의 작성일 09-24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각국 공식 대표단·IPC 집행위원 등 420명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4/0008506598_001_20250924155823321.jpg" alt="" /><em class="img_desc">IPC 콘퍼런스 현장.(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5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가 2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집행위원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4일부터 IPC 콘퍼런스를 개최한다.<br><br>앞서 집행위원회의에서는 규정 개정, 신임 회원국 인준, 패럴림픽 관련 의결 등 국제장애인스포츠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의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br><br>IPC 콘퍼런스에는 각국 공식대표단과 IPC 집행위원회, IPC 사무국 소속의 420여 명이 참가하며 25일까지 각종 현안을 논의한다. <br><br>첫날에는 IPC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피터스가 2023년 총회 이후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IPC 회원국의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한다.<br><br>또 회원기구 재정 및 지원체계, 장애인체육 발전 현황, 마케팅 및 홍보를 주제로 분임 토의가 이루어지며 패럴림픽대회와 회원기구 관련 프로그램, 월드파라스포츠(IPC 스포츠) 현황 관련 세션이 진행된다.<br><br>마지막 세션에는 2025 IPC 패럴림픽 훈장 시상식이 열린다.<br><br>패럴림픽 훈장은 패럴림픽 무브먼트와 장애인스포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나 기관에 공로를 기리기 위해 IPC가 2년마다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br><br>올해는 듀에인 케인(뉴질랜드) IPC 부위원장, 앤 하트(미국) 전 IPC 등급분류위원장, 팀 레디시(영국) 전 IPC 집행위원이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한편 이날 저녁에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IPC 회원기구 대상 환영 만찬이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다.<br><br>만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IPC 대표단 등 4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조승래 의원 , 게임산업법 전면개정안 대표발의...디지털 게임와 아케이드 분류 09-24 다음 경륜·경정, 추석 연휴에도 사이클·보트의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