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레이디' 유진, 4년만 복귀 "부담감 YES…이렇게까지 걱정한 적 있나" [MD현장] 작성일 09-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ZDHP6F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3e201a6534abcf1c45306778db5c4ba6d0cac4bc5e2b64e797d0956649b33b" dmcf-pid="z2IJs7uS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 /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ydaily/20250924160623324prpl.jpg" data-org-width="640" dmcf-mid="uUA4NZXD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ydaily/20250924160623324pr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 /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eafd2a99d7a9a8c3a84465d1df026c13e0495bdb3d7233f29d11ea729d3995" dmcf-pid="qVCiOz7vD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4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ee7315f23bba5127e5ee241924cde9d3edfdf0465a57456c94da8c777681f65" dmcf-pid="BfhnIqzTm8" dmcf-ptype="general">유진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링크 호텔 링크홀에서 열린 MBN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 제작발표회에서 "새로운 도전을 했다는 의미가 있고 부담도 되지만 열심히 했으니까 자신감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4b180fdca1c63c97ce04337da83d85d32e9950e15c1f7d9f4f681762936835" dmcf-pid="b4lLCBqym4" dmcf-ptype="general">유진은 '펜트하우스' 이후 약 4년 만에 복귀한다. 전작에 이어 욕망이 가득한 인물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a5015f66b208ddacf524a114d1b467fe7ee65ce3d4ec71d7c741ed0db0255ed8" dmcf-pid="K8SohbBWOf" dmcf-ptype="general">그는 "이혼을 하자고 시작하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차수연이라는 캐릭터는 제가 해보지 못했던 캐릭터여서 탐이 났다"며 "전작에서도 센 캐릭터를 했지만 둘은 완전히 다르다. 전작은 상황이 셌다면, 차수연은 나쁘게 보일 수 있을 정도로 본인의 야망을 쫓는 인물이다. 정치 배경에 있었던 드라마도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0de58d8cbc9ebc0f96179412aadcecd76d93112998a77041eec45457200751a" dmcf-pid="96vglKbYOV" dmcf-ptype="general">차기작에 대한 부담감도 털어놨다. 유진은 "그래서 공백이 길어졌다"며 "특히 전작은 저 말고도 쟁쟁한 분들이 함께했기에 부담이 적었다. 이번엔 인물이 적고 제가 끌고 가야 되는 부분이 많아 시작할 때 어려움이 컸다. 예상보다 캐릭터 구현이 힘들어 불안한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a68c69eb08025112067d881c8bdb3c33fdfd91c1fbf28b8e9305815c0cf24fe" dmcf-pid="2PTaS9KGO2"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을 하면서 익숙해지고 자신감이 생겼지만 여전히 긴장되고 떨린다. 내가 표현한 차수녕이 설득력을 가질까 걱정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이렇게까지 걱정이 많은 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88c7a74cb151b5148947c07cce162a427d98ec75d4e8a366b3459ba8ed2ff5" dmcf-pid="VQyNv29Hw9" dmcf-ptype="general">'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대통령 취임까지 남은 67일 동안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숨 막히는 갈등 속에 불거지는 정치권의 음모와 가족의 비밀을 속도감 있게 그린다. 오늘(24일) 밤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훈, 마음 울린 명곡 퍼레이드…발라드 황제의 '킬링 보이스' 09-24 다음 장성규, 프리 선언 후 불안감 고백 "수입 늘었지만…밤잠 설쳐" (하나부터 열까지)[일문일답]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