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세븐틴 승관 "김연경에 점수 따려 노력…나에겐 연예인"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br>여자배구 '원더독스' 팀 창단<br>세븐틴 승관, 배구팬에서 팀 매니저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6h6smeIr"> <p contents-hash="4dde4d5c86be4fdb54d8a0e4214449e698583207658fa656d838007af874d341" dmcf-pid="ZXPlPOsdw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이날만을 기다려왔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28bd49a134575d57b313ac2b6cb3052d883af16b450b09b5bf58eed248875b" dmcf-pid="5ZQSQIOJ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승관(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Edaily/20250924161652418mxof.jpg" data-org-width="670" dmcf-mid="HpyPyfVZ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Edaily/20250924161652418mx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승관(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37af679d09bc533bc31761388c5b6b42de073b9adb07ab5114254e83eb0479" dmcf-pid="15xvxCIimE"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 승관이 24일 서울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한 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신인감독) 제작발표회에서 팀 매니저로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 자리에는 김연경 감독, 표승주 주장, 승관 팀 매니저, 권락희 PD가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62777e0c11ffb6655bf870bc86e652d74eddf498e1f9a3b7400937defa8d44fa" dmcf-pid="t1MTMhCnIk" dmcf-ptype="general">‘신인감독’은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 ‘배구 찐팬’으로 알려진 승관은 ‘신인감독’을 통해 팀 매니저로 활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b1f0c1888de06f86e4c1a929a5c7a8aa8b8ee70c867cc1ea16121ac6c764c8e" dmcf-pid="FoYxY841mc" dmcf-ptype="general">승관은 “2005년 프로배구가 출범했을 때부터 좋아했다”며 “제가 한 팀의 팬으로 알려져있지 않나. 그것 때문에 연경 감독님한테 잘못하고 있는, 이상하게 죄인인 듯한 느낌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fbe3ff8792eaefacd9f812cbebf9325250fd49ed1e19473e5d1220ac3629cb4" dmcf-pid="3gGMG68trA" dmcf-ptype="general">김연경은 “다른 팀 응원했잖아. 정관장 응원했잖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54cf5e98d8f6ae62d19f63d6fe0e6924d65756374b5cd98a85e0c19f8d31fe9" dmcf-pid="0aHRHP6FEj" dmcf-ptype="general">승관은 “이 방송을 제가 하기로 한 후로는 나는 그 팀의 팬이 아니라 여자배구의 팬이라는 걸 제대로 보여드려야 된다고 생각했다. 저한테는 이게 기회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018c5b7327d39451903ec3d37c198e3d68bac035e2b8969f6f7e4c3831d768" dmcf-pid="pNXeXQP3sN" dmcf-ptype="general">이어 “얼마나 근데 눈엣가시였겠나. 가서 상대 팀 응원하기도 하고, 들락날락거리니까”라면서도 “연경 감독님께 점수를 따려고 정말 열심히 했다. 방송을 할 때마다 저희의 케미가 잘 녹아들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dadc15e017c219ddd723ecbd98fb2b65c808c575dcfe673a7f7e3fe0b875945" dmcf-pid="UjZdZxQ0E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뭔가 틱틱하시는 거 같지만 저를 아껴주시는 게 너무 느껴졌다”면서 “오히려 따뜻한 말 해주면 더 오그라든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f11bd2034ed9156dbf7c669f23a9e89d329a5eea7125311ceb2050ff609e25de" dmcf-pid="uA5J5Mxpmg" dmcf-ptype="general">또 승관은 출연 소감에 대해 “감독님과 선수님, 배구인들과 방송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 매니저라는 역할로 서포트를 할 수 있다는 게 영광이었다. 제가 팬이다 보니까 저한테 연예인 같은 분들이다”라며 “촬영 내내 너무 행복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44e1f0f27b69cf01ba1b227ba722f133dbdba26a0b6cf07437a760b2b6cad56" dmcf-pid="7c1i1RMUro" dmcf-ptype="general">‘신인감독’은 방출된 선수, 아직 프로에 오르지 못한 선수, 은퇴 후 복귀를 꿈꾸는 선수들에게 ‘언더’에서 ‘원더’로 도약할 무대를 마련한다. 표승주, 이진, 김나희, 이나연, 인쿠시, 구솔, 윤영인 등 14명의 선수가 원팀으로 경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11ba9052fd553bad329b72eacb1b2e94d68ff1457e25a88be793f1ab2b4e848c" dmcf-pid="zktnteRumL" dmcf-ptype="general">‘신인감독’은 오는 2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qEFLFde7In"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 조우진 "작품 홍보 한 달 만에 8kg 빠져…홍보핑이라 불러달라" 09-24 다음 조우진 "'보스' 홍보, 위고비 보다 더 잘빠져..8kg 감량" [Oh!쎈 현장]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