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지천명 되고..“마흔 예쁜 나이, 쉰 살은 헛짓 안 해”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G4HP6F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ff582442e6f7bf094a02d82babb97aa21cf45cc37148cba036adbe3fd1dabd" dmcf-pid="9zX6ZxQ0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161213288pibr.jpg" data-org-width="1091" dmcf-mid="BlMIRlhL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161213288pi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fd7b1bc3ecb826280196e4d5cd5b2ba13e807d7866ba9e8080ff26704dc76d" dmcf-pid="2qZP5MxpF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마흔과 쉰을 지나며 느낀 인생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bcc5b460acf2d90b4b8cc5cb744d237f066ef04fc68c15012fa01850384bca34" dmcf-pid="VB5Q1RMU3w" dmcf-ptype="general">김숙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kimsookTV)'에 공개된 이탈리아 피렌체 여행 영상에서 나이를 대하는 관점의 변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aa72fa4cf0d18d7bee90836dda16a3b8d1739a53a1d73321ca9d875d50b94d6" dmcf-pid="fb1xteRuUD" dmcf-ptype="general">여행을 마치고 숙소로 향하던 중, 동행이 "청춘을 즐기는 젊은 친구들이 부럽다"라고 말하자 김숙은 "나는 부럽지는 않다"고 답했다. 그는 "마흔이 됐을 때 너무 절망했는데, 한 배우 선배님이 '숙이 올해 몇 살이지?'라고 물으셨다. 내가 '마흔이요'라고 대답하자 '딱 예쁠 나이다. 뭘 좀 알고 네가 하고 싶은 것도 할 수 있는 나이'라고 하시더라. 그 말이 전환점이 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e868825f4a5ec4affac2d3e1be6818003e514a3cbe460ed9a79c5d5f6393ace" dmcf-pid="4KtMFde7zE" dmcf-ptype="general">김숙은 이후 마흔을 앞둔 후배들에게 "마흔은 진짜 예쁜 나이다"라는 말을 꼭 해준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쉰이 됐는데, 더 예쁘다. 언니들에게 쉰이라고 하면 '이제 뭘 좀 아는 나이지'라고 한다. 경험이 쌓여 이제는 헛된 짓은 안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add7cc5cd82c96368242ee6dad00758af06ec87ba40b09b7407029b0a4285de5" dmcf-pid="8zX6ZxQ0zk"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30대에 피렌체에 왔을 땐 풍경을 봐도 감사함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이걸 보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감사하다"며 달라진 시선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bfa44d65480c73b07e23121f2e01a87a1e828a966e41acca340d2ce4f255edd" dmcf-pid="6qZP5Mxp0c" dmcf-ptype="general">나이를 두려움 대신 '경험과 감사의 축적'으로 받아들이는 김숙의 진솔한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a8dc456f82fdc6475363ac179b95e6e7b66a7533be6f3c8f57bf38a3839118f4" dmcf-pid="PB5Q1RMU3A"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원관, 20대 밤무대 11개로 벼락부자 됐다…“금쓰레기통 다 썼다” 09-24 다음 '보스' 조우진 "영화 홍보 한 달 만에 8㎏ 빠져, 듣고 싶은 수식어는 '홍보핑'" 웃음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