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이규형, 또 해롱이 됐다 "언제까지 약에 취해 있냐고" [엑's 현장]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F93Jdz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a322dd72632b9b8a6aba51c3a582c4d77fa613f6485239a9fad32726d81ec2" dmcf-pid="FT320iJq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보스' 배우 이규형.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xportsnews/20250924163348626ogio.jpg" data-org-width="1200" dmcf-mid="1n1bteRu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xportsnews/20250924163348626og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보스' 배우 이규형.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52ef58d80500210a3f98e92932c62768cfc893da0ed87d2b7b35c1e9612bfb" dmcf-pid="3y0VpniB1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잠실, 오승현 기자) 이규형이 '보스'를 통해 '감빵생활' 해롱이가 연상되는 약 연기를 펼친다.</p> <p contents-hash="d09d528b69e19747896a7ac89fa215b7162e1df6fbb16f9868fc88bd2c809c44" dmcf-pid="0WpfULnb15"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라희찬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2058a5f2f0d4f1c8915fa374bb88bc7cb7d781c39f367aac1726bd7329115df" dmcf-pid="pYU4uoLKYZ" dmcf-ptype="general">'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7e4bc0637fbe63ce1f26d6b991df3d41e4c869c660998c85ab9b40be4f8644a6" dmcf-pid="UGu87go9tX" dmcf-ptype="general">이규형은 '보스'를 통해 조직의 정보를 빼내기 위해 목숨 걸고 조직에 숨어든 언더커버 경찰 태규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d6e1f4260ff68a5c512ea444bc005f5ddcac06555d6aa60c1677cfa98e898ec0" dmcf-pid="u9ecdvSgZH" dmcf-ptype="general">이규형은 "웃기려고 하면 반감을 사는 경우도 있다. 최대한 진지한 인물로 접근하려고 했다. '무간도', '디파티드', '신세계' 언더커버의 계보를 잇는다"라면서도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덧붙여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20228b35edadb2d587a28c575786d7b823e5b54ba2f305040967c6d7341f4aa" dmcf-pid="72dkJTvaX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격정의 소용돌이 속 한가운데 던져진 걸 표현하려고 했고, 제가 진지하면 진지할 수록 허당끼가 있는 인물이라 재밌게 만들어 줄 거라고 믿고 진지하게 연기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a071d5b30b9d3f62512095613f74c65109ed6d634098ed529048210b9a1e21" dmcf-pid="zVJEiyTNHY" dmcf-ptype="general">이규형은 '보스'에서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약쟁이 해롱이가 연상되는 혼신의 마약 연기를 펼친다.</p> <p contents-hash="665b096c42f4ac9a6f6a0d058220fc625a2bd29ec83761cdea18ac670b11ee14" dmcf-pid="qfiDnWyj5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규형은 "본의 아니게 여기서 또 약쟁이가 됐다"며 "감독님께 전 언제까지 약에 취해 있어야 하냐고 했다. 그랬더니 더 취해 있으라고, 지금 보기 좋다고 하더라. 코미디라 중간중간 이런 포인트들이 나온다. 그런 장면이 작품의 활력소가 된다는 생각에 적절히 넣어봤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1e2621ca1baa1716d8d112eac974d3aedd1d2d240d66f33e8715f738c798ce0" dmcf-pid="B4nwLYWAZy" dmcf-ptype="general">라희찬 감독 또한 "소재를 고민하다가 이규형을 연상하며 결정했다"며 "이규형 배우의 진중함과 해롱이 연기가 겹쳐지는 걸 좋아했던 팬이라 그런 터치들을 입혔다"고 이야기해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21ecca91bee2335f2f32902fe4f4f281ba6ba05114e6199ee3f0ef8236305b1d" dmcf-pid="b8LroGYc5T" dmcf-ptype="general">한편 '보스'는 10월 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7ac2327d0cd5e5cb7c4306a728406a53774475f1f557b57627e99ff4cd00f79" dmcf-pid="K6omgHGkZv"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주)하이브미디어코프, (주)마인드마크</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9PgsaXHE1S"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힙' 몰고 온다…머쉬베놈, 26일 '뮤뱅'서 '돌림판' 무대 공개 09-24 다음 아이브·보넥도·이찬원 나오는 ‘KGMA’ ENA서 본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