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우승 기록 경신 도전' 최경주 "우승 염두에 둔 적 없다" 작성일 09-24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4/0001295256_001_2025092416391164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왼쪽부터 이수민, 최경주, 옥태훈</strong></span></div> <br> 최경주가 한국프로골프, KPGA 투어 최고령 우승 기록 경신에 도전합니다.<br> <br> 최경주는 내일(25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시 페럼 클럽에서 열리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합니다.<br> <br> 올해 55세인 최경주는 지난해 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에서 54세의 나이로 우승해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미국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꾸준히 뛰면서 경기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최경주는 지난 5월엔 타이틀 방어전에서 공동 33위에 올라 만만치 않은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br> <br> 그럼에도 자신이 호스트인 이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최경주는 우승은 의식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br> <br> 그는 "지금까지 대회에 출전하면 언제나 1차 목표는 컷 통과, 2차 목표는 톱10, 그리고 최종 라운드에서 잘하면 가능할 것 같다고 판단되면 우승에 도전하곤 했다"고 말했습니다.<br> <br> "우승을 목표로 대회를 시작하면 힘들어진다"며 "힘 빼고 치다 보면 오히려 스코어가 더 잘 난다는 사실을 오랜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실검 폐지 4년…대중은 또다시 ‘불투명한 순위’ 속으로 09-24 다음 테니스·축구장 'K-에어돔' 각광..."비 오고 눈 와도 지장없다" 일본에도 첫 진출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