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이규형, '슬빵' 해롱이 언급에 "여기서 또 약쟁이 된 것 같아" 작성일 09-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bq7go9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199c942e5d1f5f9aaac6ec7a4af6d920876c296ef5878625ff2947116a1341" dmcf-pid="Pe9bqNaV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보스' 언론배급시사회가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규형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09.2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165625595ruow.jpg" data-org-width="1200" dmcf-mid="40Ecj5Zw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165625595ru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보스' 언론배급시사회가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규형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09.2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7b770f82945cc11506e0ff8ca71288c3f615b57ed4f2b8721915acfa3c7e24" dmcf-pid="Qd2KBjNf7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규형이 2018년 방송된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이어 '보스'에서도 약쟁이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84e49e3a0e93520934598a2530f8ed2308e1d141e66e8050afa3523ee0eb857" dmcf-pid="xNxP8mrRFD" dmcf-ptype="general">이규형은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보스'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본의 아니게 여기서 또 약쟁이가 된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bd2965d2e666e5ecacac71aba8a6e9cb126c7378ef3138a8c80b9ba1d6326c0" dmcf-pid="y0yvlKbYzE" dmcf-ptype="general">10월 3일 개봉하는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로, 라희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f1e79c15bdbefe16bfdf40c26dd419fa19e4a15ea3612f207f398e5a42a6ac7e" dmcf-pid="WpWTS9KGpk" dmcf-ptype="general">이규형은 식구파의 심장부를 노리며 잠입한 언더커버 경찰 태규로 분했다. 그는 "사실 코미디 장르 영화에서 억지로 웃기려고 하면 더 반감을 사는 경우가 많지 않나. 최대한 진지한 캐릭터로 접근하려고 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무간도', '신세계' 언더커버 계보를 잇는 그런"이라면서 "죄송하다. 제가 물의를 일으킨 것 같다"고 민망한 듯 웃었다. </p> <p contents-hash="47fb201ea0ddb38c6199337f19eccf770c9f72ca9b477b1c69b753cfd5c1b9ee" dmcf-pid="YUYyv29Hpc"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에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격정의 소용돌이 속 한가운데에 내던져진 걸 표현하려고 했다. 어쩔 수 없이 허당기가 있는 인물이라 상황이 만들어 줄 거라 생각하고 최대한 진지하게 임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f8c58cf0867f0d92fa439e69a80dc409c13e7690f334598e76ca936e8c29383" dmcf-pid="GuGWTV2XUA" dmcf-ptype="general">또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해롱이 캐릭터가 언급되자, 이규형은 "본의 아니게 여기서 또 약쟁이가 된 것 같다"며 "감독님께 저는 언제까지 약에 취해 있어야 하는지 물어봤다. 그랬더니 더 취해 있으라고, 지금 딱 보기 좋다고 하더라. 코미디 장르라 영화 중간중간에 이런 포인트들이 나온다. 그런 장면들이 작품에서 활력소가 된다는 생각에 적절히 넣어 봤다"고 말했다. 이에 라 감독은 "소재를 고민하다가 이규형이 떠올랐다. 이규형의 진중함이나 해롱이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그런 터치감을 입힌 것"이라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H7HYyfVZzj"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표절 논란' 유희열, 3년 만에 웃었다…"인생 돌아보는 정적" [RE:스타] 09-24 다음 조우진·정경호→이규형, 코믹 액션 다 보여준다…'보스' 출격(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