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논란' 유희열, 3년 만에 웃었다…"인생 돌아보는 정적" [RE:스타] 작성일 09-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qmwp0C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b657914091061c0551fdc370ba47deca921e56b73aad1a1e4d0381545f333" dmcf-pid="qLBsrUph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65548779vrhb.jpg" data-org-width="1000" dmcf-mid="7RqrD03I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65548779vr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4330a2529079a2edeb4fc9d9419dca7bca99f38fad07ada9c4347f00416748" dmcf-pid="BobOmuUlHQ"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표절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의 근황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ba6fcbef0c513aa041d4bf2256456600470aed08d898bcde0f9499d66522c4ab" dmcf-pid="bgKIs7uS1P" dmcf-ptype="general">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유희열 님과 문화와 개인사를 포함해 두루두루 이야기했던 다빈치 모텔에서의 90분 토크쇼"라며 "무대에 입장하기 전에는 잠시 인생을 쭉 돌아보는 정적과 무거운 긴장감으로 말이 별로 없었다"는 내용의 글을 썼다.</p> <p contents-hash="0752725200ece715e579d06b42036406a5a8204b766cd3921e0b74ea29cd6993" dmcf-pid="Kvo0Fde7Z6" dmcf-ptype="general">글과 함께 업로드된 사진에는 유희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유희열은 밝은 색상의 수트를 입고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었다. 또 토크쇼 무대에 오른 유희열은 환한 미소를 지어 반가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3f82bf1eec5db2fea191d2cf5e69be56a8bc50e5e95d08b002fbbbddebaf141" dmcf-pid="9Tgp3JdzZ8" dmcf-ptype="general">앞서 유희열은 2022년 고(故) 류이치 사카모토의 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유희열은 소속사 안테나를 통해 "올라오는 상당수의 의혹은 각자의 견해이고 해석일 순 있으나 저로서는 받아들이기가 힘든 부분들"이라면서도 "다만 이런 논란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제 자신을 더 엄격히 살피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해당 논란으로 인해 유희열은 진행 중이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비롯해 모든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7091b1bcde5f3bed823b62054cecd99afbcb84b3753ce940065c8d6c4d24148e" dmcf-pid="2yaU0iJq54" dmcf-ptype="general">류이치 사카모토 또한 유희열의 표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류이치 사카모토는 공식 입장을 통해 "유사성은 있지만 어떠한 법적 조치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볼 수 없다"며 "모든 창작물은 기존의 예술에 영향을 받는다. 유희열 씨의 새 앨범에 행운을 기하며 그에게 최고를 기원한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p> <p contents-hash="c53e9c0ffefdb23d69aae4374df506724230aa5b5b9ff42c64209a706295e0cc" dmcf-pid="VWNupniBGf"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정태영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와 승부는 '어쩔수가없다'"…조우진·정경호·박지환의 배꼽 잡는 양보 전쟁 09-24 다음 '보스' 이규형, '슬빵' 해롱이 언급에 "여기서 또 약쟁이 된 것 같아"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