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임하나, 대통령경호처장기 ‘V 명중’ 작성일 09-24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일부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서 251.4점으로 우승<br>경민고 김재민, 남고부 무빙타겟서 정상…시즌 V8</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24/0000084107_001_20250924170115023.jpg" alt="" /><em class="img_desc">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일반부 공기소총에서 금메달을 따낸 임하나. 화성시청 제공</em></span> <br> 임하나(화성특례시청)가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남산호 감독의 지도를 받는 임하나는 24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일반부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서 251.4점을 기록, 전채이(충북 청주시청)와 동점을 이뤘다. <br> <br> 그러나 임하나는 단발 슛오프에서 10.3점을 명중시키며 9.7점에 그친 전채이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br> <br> 임하나는 “공기 소총 부문에서는 첫 우승이다. 호흡이나 자세 유지 준비에 역점을 둔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서 단체전 우승의 목표를 이룬 뒤 개인전서도 호성적을 내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br> <br> 남고부 무빙타겟 10m 결선에서는 김재민(의정부 경민고)이 556점을 쏴 종전 대회기록(547점)을 경신했다. <br> <br> 그는 배제현(부산체고·533점), 이산(남양주 별내고·531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김재민은 올해만 벌써 여덟 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br> <br> 한편, 남일부 50m 권총 단체전에서는 경기도청(1천645점)은 창원특례시청(1천658점), KB국민은행(1천652점)에 이어 동메달을 따냈다. 관련자료 이전 ‘정말 특별한 손님’ 메스너 방문…장애인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들 격려 09-24 다음 남산 자락에서 펼쳐진 조용한 두뇌 전쟁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