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쉽지 않은 ‘보스’ 배우들…난 정상인” 작성일 09-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a4s7uS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5b8e444989a9a12e4e77de54ca96e5bf5d19fe7ac1cecd169dc52cb7cd5602" dmcf-pid="UVN8Oz7v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today/20250924170310244erop.jpg" data-org-width="700" dmcf-mid="0thgZxQ0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today/20250924170310244er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2c28ed230614fe5df654dd8953929f378a73b24f54bda2b26d626d708de80c" dmcf-pid="uG9ZRlhLYE" dmcf-ptype="general"> ‘보스’팀이 남다른 케미를 뽐낸 가운데 정경호가 재치 발언으로 폭소를 안겼다. </div> <p contents-hash="d94a4267fbc98b04aa78845e802b98e6e2fdbc114bb053d0418059dfe00388d6" dmcf-pid="7H25eSlo1k" dmcf-ptype="general">박지환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보스’(라희찬 감독)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기억에 남는 비하인드’를 묻는 질문에 “촬영장에서 정경호를 보면서 같은 배우가 아니라 초청된 댄서가 앉아 있는 거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경호는 구석에서 흔들고 있더라. 이상하고 재미난 현장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50eb4c421c271d393de19ed38ca7344b93b8177f11a9bb37a9fdb42a58d136c" dmcf-pid="zXV1dvSgtc" dmcf-ptype="general">“대사보다 춤이 더 많았던 거 같다”는 정경호는 “그동안 현장에서 많은 선배님들을 만나 뵈었는데, 이번 현장은 조우진 선배 박지환 선배 규형이, 슬혜누나를 보면서 나는 지극히 정상인이란 걸 느꼈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이 터져나왔다.</p> <p contents-hash="5e6e73ac933cca5bce7534952f54674fc4ce8466b87735bcb09f28ca756c717f" dmcf-pid="qZftJTva5A" dmcf-ptype="general">그는 “이분들은 쉽지 않은 분들인 거 같았다. 차기작에 같이 하는 분이 계시면 유의하셨으면 좋겠다”고 농을 던진 뒤 “함께 할 수 있어서도 좋았고, 영광이었고, 행복했다”고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42bf725a2b644a0a64ae7ddb07e48dc7ca557db707b2f054f45d9a4ab8e853f" dmcf-pid="B54FiyTNYj" dmcf-ptype="general">더불어 “평범하지 않은 건 배우라면 누구나 꾸는 부분이다. 여기 계신 분들이야말로 평범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였고, 이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서 감히 ‘정상인이 아니’라고 표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483ec77cda3819b392749d4c98740331a47e34e31ec336670d02b34729e5956" dmcf-pid="b183nWyjtN" dmcf-ptype="general">‘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131c9d0c1173ede7e2521247630b5ba91856ffa678fa17a730abc7b8b723e82d" dmcf-pid="Kt60LYWA1a" dmcf-ptype="general">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3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포니테일에 비호감"…'거장 감독 25년 전 과거' 폭로했다('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①] 09-24 다음 전방위적 해킹 대란…국회서 잠든 사이버안보법 '고개'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