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냐?” 올케와 불륜한 모 기업 대표, 아들 시켜 아내 정신병원 감금 ‘실화’ 작성일 09-2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HpXQP3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8c90007ce659304e265644feb4ce096bc42e99bb0bd46c502f25e8ba8253fc" dmcf-pid="UMXUZxQ0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중년이상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71718436ouud.jpg" data-org-width="937" dmcf-mid="3g1zteRu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71718436ou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중년이상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1505c0e03f24e36a242642e368e882a14ba8b4ee4662097c04ef4e2dcee77e" dmcf-pid="uUDlwp0C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중년이상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71718587pwtx.jpg" data-org-width="934" dmcf-mid="0XJAiyTN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71718587pw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중년이상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7uwSrUphW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b5ec010a24c7fdf6b822ef8e05e6dbb932706aaecb3acf88cf6244f2248e610" dmcf-pid="z7rvmuUlWu" dmcf-ptype="general">올케와 불륜한 남편의 충격적인 선택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8af7ceae49135d37fbcc7308d65058a835d59583dec16ed913a81f4a5351243f" dmcf-pid="qzmTs7uSlU" dmcf-ptype="general">최근 개그맨 이상준의 채널 '중년이상준'에는 정경수 포인트 탐정 대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 대표는 본인이 마주한 실제 사건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한 기업 대표의 불륜 일화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c8d0a56125a951b6932e2edb3066b7610977a338700f7c430f5e4b04cde58e57" dmcf-pid="BqsyOz7vTp" dmcf-ptype="general">먼저 그는 의뢰인 A씨가 "남편이 자신의 올케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며 도움을 요청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98aada3fe2da4e85e2bee9c71a0d55cbf2986f354ab47c6e4d362b04f0352a" dmcf-pid="bBOWIqzTT0" dmcf-ptype="general">A 씨가 남편과 올케와의 사이를 의심하자, 남편은 큰아들을 불러 "네 엄마 말로는 내가 네 외숙모랑 바람났다고 하는데 네 엄마가 정신 나갔다. 이 회사를 물려받고 싶으면 여기에 사인하라"며 종이 한 장을 내밀었다고. 결국 A씨는 8개월간 강제 입원 생활을 했다.</p> <p contents-hash="2fbbc996e1acc09dd27f50bcb98c1402468a270394dca1590b381e5d8e1fba6d" dmcf-pid="KbIYCBqyT3"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A씨가 남편과 올케 사이를 의심했을 때 불량 흥신소를 쓴 게 문제였다. 근데 불량 흥신소가 남편한테 '나한테 당신 사진이 있는데 줄까, 말까'라고 하면서 남편의 돈을 뜯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7177a59c5bb6779319fca66e7f984d4956d72ffc82b8bb8f0395546134c8d90" dmcf-pid="9KCGhbBWlF" dmcf-ptype="general">이후 모든 의욕을 잃은 아내 A씨는 변호사를 찾아가 "혼자 살고 싶다. 이혼만 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그때 변호사가 A 씨에게 정 대표를 소개해 주면서 해당 의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한다.</p> <p contents-hash="ab1332535581126e274a4287ad79e50a4f9ab5ed0a0aa7fb73f356adf828eadf" dmcf-pid="29hHlKbYvt"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카페에서 A 씨를 처음 만났을 땐 안 믿었다. 진실을 찾기 위해 의뢰를 받았다"라며 "근데 남편과 올케가 철저하게 차에서 불륜 행위를 하더라. 중부고속도로 타고 내려가는 하행선, 상행선 고가 다리 밑에 보면 논길, 산길이 있다. 그런 데만 차를 세워서 차 안에서 그 짓을 하더라. 주변에 자전거만 지나가도 금세 사라져 버렸다"고 해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3ccfa40f9855ae41eea0f4d13a86cbaa8140f6181f1235673a63ee5e5482e00" dmcf-pid="V2lXS9KGy1"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수 차례 시도 끝에 현장을 포착햇고, 아내가 직접 현장에 찾아와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했다고. 정 대표는 "근데 남편 행동이 너무 지저분하고 더러웠다. 아내를 막고 미안해해야 하는데 끝까지 올케를 챙겼다. 저건 인간쓰레기다 싶어서 사진을 다 찍어 증거로 남겼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1c9b2c0a6e3befe0b7c1938bbcc68bd40c2d1ebe4eccdc13be99493df9e10abd" dmcf-pid="fVSZv29HS5"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그렇게 A씨의 한이 풀렸다. 이후 큰아들 내외가 사무실에 와서 '엄마 살려주셔서 감사하다. 이것도 모르고 엄마를 정신병원에 보냈다'라며 눈물 흘리더라. 큰아들 주머니에서 금일봉이 나왔을 때 잘 받았다"고 했다. 이상준은 "영화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4CPnQIOJy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8hQLxCIih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예진 "이병헌 여유롭다"더니…"말랑말랑한 상태" 강조한 이병헌('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②] 09-24 다음 '22년 방치' 당진 도비도·난지도, 대규모 관광지로 탈바꿈…6년간 1조6천억 투입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