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임명' JYP 박진영, 李 대통령과 함께 한다…10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 작성일 09-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Tdzag2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6c4e271cfb26bbfdf5184e88a4fac7a8d9bfc0394e02ae3564ade036f8e603" dmcf-pid="BbyJqNaV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today/20250924171251252okqs.jpg" data-org-width="650" dmcf-mid="zkukPOsd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today/20250924171251252ok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2d9c77bc5cbc8dccd026277e817d0e57bb38907ac8029faf80ec9221164a8a" dmcf-pid="bk8WA15rW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장관급의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후 첫 공식 행사에 등장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d25836ac83c50d8bde84734934218278f6f17ea74db5ce3341c0c4aac70b4bc" dmcf-pid="KE6Yct1mlI" dmcf-ptype="general">24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이 10월 1일 열린다고 밝혔다. 시간 및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 예정이며, 모집 인원은 270명, 참가 신청은 이날 오후 4시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됐다. </p> <p contents-hash="d8fa66004f475ef9e04947a52c7691c9d319a960182731f4ab47eb3d12fc6051" dmcf-pid="9DPGkFtsCO" dmcf-ptype="general">신청 접수는 1분도 채 되지 않아 완료돼 쏟아지는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관람석이 한정된 관계로 부득이하게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분과 함께하지 못하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며 "선정되신 분께는 별도 연락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b12092cff040d2fdef26bf0cb964dc53a4f8a1905660b9bdfdbf6a1e234c86" dmcf-pid="2wQHE3FOSs"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에 대해 "문화산업계를 이끄는 리더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신설한 조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 문화산업의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대한민국을 진정한 글로벌 문화강국으로 이끄는 데 크게 이바지하리라 확신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6b46eb184de48040bd850c9e083452ca856cda07cc410eb5cac6ed9e246617" dmcf-pid="VrxXD03ISm"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 K팝, K드라마, K무비, K게임 등 자랑스러운 우리 대중문화가 세계 무대의 중심에 우뚝 서게 될 것"이라며 "이 특별한 시작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7d002d5038d54fcf704babe7bfd6d300068c75c1b24fb167eedec70c2418c20" dmcf-pid="fmMZwp0CSr" dmcf-ptype="general">출범식 행사에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르세라핌이 특별한 공연을 꾸밀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고, K컬처의 새로운 시대가 펼쳐지는 순간을 기념해 주시면 좋겠다"며 "우리가 만들어 갈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밝은 미래를 기대한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f7bbb8b7f7a386319819218530568f528f555a369c308580a5ce6a4348b85f" dmcf-pid="4sR5rUphvw" dmcf-ptype="general">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내정했다. 그는 "박진영은 아주 뛰어난 기획가"라며 "박진영 위원장은 주로 문화의 산업화, 글로벌 진출에 주력할 것이다. 꽤 많은 성과를 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2544be8494b15b7bb08d4037e022decd67dddb9850baa4ac65e7c171345129" dmcf-pid="8Oe1muUlyD"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같은날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대중문화교류위원회라는 대통령 직속기구의 일을 맡아서 하게 됐다"며 "정부 일을 맡는다는 게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로서는 여러 면에서 너무나 부담스럽고 걱정스러운 일이라 많은 고민을 했지만, 지금 K팝이 너무나도 특별한 기회를 맞이했고, 이 기회를 꼭 잘 살려야만 한다는 생각에 결심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6Idts7uSh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 '북극성' 혐중 논란 일파만파…BBC “중국 내 한한령 여론 뜨거워” 09-24 다음 “‘보스’와의 승부도 ‘어쩔수가없다’” 조우진, 이병현과 명절 투톱 도전 [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