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이규형 “‘신세계’ 잇는 언더커버 요원될 것” [SS현장] 작성일 09-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mrqNaV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957ea191777f592a68f9d83930d4b265413dd93bb70783391a5b9289c949d" dmcf-pid="b3ZXeSlo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규형이 1일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보스’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 9. 1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SEOUL/20250924171025644idty.jpg" data-org-width="700" dmcf-mid="qVbBE3FO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SEOUL/20250924171025644id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규형이 1일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보스’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 9. 1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66035e8924df4863919a4e7534d20a795f6f33298b266bbf25347f37f821dd" dmcf-pid="K05ZdvSgl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보스’ 이규형이 언더커버 캐릭터의 새 계보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26c777913277a9a37b4c41cdb3e7adac59a4cfcabe4c897bb41c68b77b7debb" dmcf-pid="9p15JTvalv" dmcf-ptype="general">‘보스’ 언론배급시사회가 24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됐다. 자리에는 라희찬 감독, 배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황우슬혜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8160cb8a04fe081ce2e2b299ec59b864b187a709ef4d214ecba01b23dbb8812" dmcf-pid="2Ut1iyTNvS" dmcf-ptype="general">‘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대결을 담은 코믹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1994a62a311e7cebebb3b475bdcc80310adc20a99f601c4a9cb68be4d43a1f88" dmcf-pid="VuFtnWyjyl" dmcf-ptype="general">이규형은 극 중 10년간 식구파에 잠입한 언더커버 경찰 태규 역을 맡았다. 이에 대해 이규형은 “‘신세계’ 언더커버 계보를 잇겠다”면서도 “죄송하다. 물의를 일으킨 것 같다”고 곧바로 사과하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b5175ac481a795a90d2bd3d29b43dbbcef35475e990d14acd5276c68c99067a" dmcf-pid="f73FLYWAyh" dmcf-ptype="general">이규형은 “격정의 소용돌이 속에 던져진 인물을 표현하려고 했다. 허당기가 섞인 인물이라 제가 진지하면 진지할수록 뒤에 벌어지는 이야기들의 상황이 더 재밌을 것이란 믿음이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25f08b9ecfaa11ee712c4c399a003939fef231d05a407172eb8d79f34d1b8c3" dmcf-pid="4z03oGYcSC" dmcf-ptype="general">특히 후반부 태규는 어쩔 수 없이 마약을 먹게 된다. 이는 이규형의 또 다른 출연작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마약사범 해롱이를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이규형은 “본의 아니게 약쟁이가 됐다”고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0b5776c87b44730eac9fba933bf70b43c15a05d8f38a76e458d0f4302e4dc46" dmcf-pid="8qp0gHGkyI" dmcf-ptype="general">라희찬 감독은 “원래 마지막 액션 클라이맥스에서 나오는 사건도 제작진들과 고민했다. 마약 소재와 다른 아이템들을 가지고 고민하다가 이규형을 연상하면서 결정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0e8b49f579aa32491d09491d383cc6fa289df82a752a42f77a9ff05dc1c090" dmcf-pid="6BUpaXHECO" dmcf-ptype="general">또한 라 감독은 “이규형의 진중함이나 기존에 했던 해롱이가 겹쳐지고, 이를 좋아했던 팬으로서 그런 터치들을 입혔던 것 같다”며 “마지막에 이규형이 약을 먹고 깨려고 했는데 언제까지 취해있어야 할 지 수위조절을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4453c875e2a25030f32b481045ee0f1998a3c0b61709b74174b3fc12034b6fb" dmcf-pid="PbuUNZXDy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규형은 “감독님이 ‘조금만 더 취해있어라’ ‘보기 좋다’고 했었다. 저희 작품이 코미디라서 그런지 중간중간 그런 포인트들이 작품의 활력소가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84ecb09d19a8324479d896579e8d46f37f22c03ccfe394df965c152a6b303ab" dmcf-pid="QtHGMhCnlm" dmcf-ptype="general">‘보스’는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욱 장혁 박성웅 김강우 ‘대왕문무’로 의기투합하나 “캐스팅 조율 중”[공식] 09-24 다음 [이슈] '북극성' 혐중 논란 일파만파…BBC “중국 내 한한령 여론 뜨거워”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