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송승헌 모친상 맘 아파…'금쪽같은 내 스타' 팬이셨다고” 작성일 09-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NC4rwM7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86d66391a2b15c48ef62845df73d744f58298f3daaa95d7602486724eb208" dmcf-pid="0fjh8mrR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엄정화. 에일리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JTBC/20250924172711760cmcc.jpg" data-org-width="559" dmcf-mid="FmnrKcA8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JTBC/20250924172711760cm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엄정화. 에일리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1ae9ad63d440fa1d121665df12659b70cc10da8e661b61ea0e5b247a65a08f" dmcf-pid="p4Al6smeuf" dmcf-ptype="general"> 배우 엄정화가 지니 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만난 배우 송승헌과의 호흡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b8b5f1749cb312c5249406f4adaf19cb7286046dd397d3ea47fd7fc9d5e46ef" dmcf-pid="UWbRG68tuV"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최근 모친상을 당한 송승헌을 떠올리며 “(빈소에 가서)인사를 하고 왔다. 승헌 씨 어머니께서 이 드라마를 참 좋아하셨다고 들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6a56de3d14003f0dd9f84236cf70f0660ed244e6a0e9b0ffbb1cd0606dbd1f4e" dmcf-pid="uYKeHP6Fu2" dmcf-ptype="general">2015년 개봉한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에 한 작품에서 다시 만난 송승헌에 대해서는 “두 번이나 호흡을 맞춘다는 건 정말 큰 인연이다. 그래서 둘 다 최대한 잘하고 싶었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 서로를 위해 마음을 많이 썼다. 승헌 씨는 '미쓰 와이프' 이후에도 매년 설, 추석마다 인사를 꼭 해줬다. 그래서 정말 고마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59615cf9fa27efd806064dd334f4f6e4f5a2ddecaddba4200b76690fd09afa6" dmcf-pid="7G9dXQP3p9" dmcf-ptype="general">10년의 인연에도 서로를 '승헌 씨', '선배님'으로 꼬박꼬박 부른다는 엄정화는 “둘 다 MBTI가 'I'인 데다 원래 사람 이름을 잘 못 부르는 스타일이라 그렇다”며 웃었다. 이어 “승헌 씨는 자기가 안 보이는 장면에도 꼭 제 앞에서 끝까지 있어준다. 항상 그랬다. 정말 감동 포인트가 많은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9b22a15f97b8121d30cc267288e22e57e236c9e5645d8bc2c82e307395a63c8e" dmcf-pid="zH2JZxQ0UK"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톱스타 임세라에서 중년 봉청자가 된 엄정화와 그를 돕는 '키다리 아저씨' 형사 독고철 역 송승헌이 주연으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4be5c1b9d43467ec7f5e910dd91229dbad2ed54fdfb1e37fd88330cbc58455c1" dmcf-pid="qXVi5MxpFb"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에일리언컴퍼니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초 또 최고…'폭군의 셰프', 연일 신기록 행진 09-24 다음 프로미스나인, 어머! 이제 봤쥬?!! (입국)[뉴스엔TV]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