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난 '조카바라기' 고모…뮤지컬 배우 꿈 힘껏 응원 중”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ZWRlhL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f69e4666f032867cb2b36c4fe9c18e83b912cdeba13ce151ad6fd871f09f7" dmcf-pid="WmODBjNf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엄정화. 에일리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JTBC/20250924172703253tlth.jpg" data-org-width="559" dmcf-mid="xQjLteRu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JTBC/20250924172703253tl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엄정화. 에일리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12bbe2d8e46ffd5b7b91d31fff68075ebbe5c12a7762a6e2ac0998345320c6" dmcf-pid="YsIwbAj4pJ" dmcf-ptype="general"> 배우 엄정화가 과거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조카의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3a743e491f66746c06d83b447374e185932550703025ed3d7c845590cb94b1e" dmcf-pid="GOCrKcA87d"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조카와의 이야기가 비중 있게 다뤄진 것에 대해서 그는 “실제로도 '조카바라기' 고모다. 조카와는 친구 같은 사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883dc850a82cf12813898ef459523719df609c53df6576796d434a22b7a611" dmcf-pid="HIhm9kc6Fe" dmcf-ptype="general">그의 조카는 동생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윤혜진의 딸 엄지온 양이다. 엄정화는 “조카가 벌써 열 세 살이 됐다. 예술중학교 입시 준비 한다고 고생한다. 뮤지컬을 하고 싶다고 해서 성악을 시작했다. 노래를 정말 잘하고 감성이 좋다. 그래서 응원하고 있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e3ae8205d5c6c78189ac0748bd0446d2824a3f3ea92b0b0dd678f3d59af2cc81" dmcf-pid="XCls2EkP0R" dmcf-ptype="general">이어 “고모 피를 물려 받았나? 그런데 외할아버지(배우 윤일봉)도 배우시다. 엄마도 발레리나고. 배우 피와 춤꾼의 피가 섞여서 그런가”며 “저는 조카바라기 고모다. 조카가 키가 엄청 크다. 아기인데 아기 취급을 못 받고 있다. 평소에는 함께 떡볶이 먹고, 수다도 떨고, (조카가)메이크업도 잘해서 그걸 받곤 한다”며 애틋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3f25ed0ce4dbc98eaba9722593cfb282d51d406c0ce965c64e941c0a0261db9" dmcf-pid="ZhSOVDEQpM" dmcf-ptype="general">또한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조카에 대해 '응원을 엄청 한다. 꿈이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좋다. 조카는 꿈이 확실하고, 그런 마음 가지고 있는 것 자체가 멋있다고 생각한다. 냉정하기보다 뭐든 '네가 도전해보고 부딪쳐보라'고 응원해준다. 판단은 네가 해, 라는 편이다”라며 조카 사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b5fde49e9aa2839332995a99ef859fbc31a45a91e6ff9ac0efa980fcbae4c98" dmcf-pid="5lvIfwDx3x"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톱스타 임세라에서 중년 봉청자가 된 엄정화와 그를 돕는 '키다리 아저씨' 형사 독고철 역 송승헌이 주연으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e4e25af82b1401cd7d5664c440d7c96ba0132512caf8c234cd10222ebc82b790" dmcf-pid="1STC4rwMUQ"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에일리언컴퍼니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첫 북미 투어 성황리 마무리…팝 시장 주류로 떠올라 09-24 다음 ‘너가 해라 보스’...조우진→정경호, ‘보스’ 코미디로 추석 극장가 정조준 (종합)[MK★현장]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