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길거리 전단지 논쟁에 “안 받으면 예의 없다? 그건 자유” 작성일 09-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uAqNaV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ecc97f054dd78c4adb6e79919be3bf2b64577b43055ab455e0fa683d13e8e7" dmcf-pid="tY7cBjNf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72624700ozvy.png" data-org-width="951" dmcf-mid="55hfv29H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72624700ozv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c9b2573481d90a7a5f802ca243d49b6d9d2afac465817de48624e0940799ed" dmcf-pid="FGzkbAj40Q" dmcf-ptype="general"><br><br>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구독자들의 고민에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br><br>23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주먹을 부르는 사연들 | ISTP 주우재의 인생 고민상담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주우재는 사연자들의 고민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주우재는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받는 것이 고민된다는 한 사연자의 이야기에 “이세상에 법을 지키는 것 외에는 ‘꼭 그래야만 한다’는 생각에 가두는 걸 싫어한다.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선 본인 나름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br><br>이어 “전단지를 주시는 상황이 생기면 나는 애티튜드를 보는 편이다. 이거 왜 안 받아가냐고 화내시는 분들이도 있고 지나가는데 툭 하면서 명치를 가격하는 분들도 있다”며 “주변에서 전단지를 안 받았다고 해서 ‘어른들의 예의가 아니다’라고 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를 먼저 쳐낼 것 같다”고 말했다.<br><br>끝으로 주우재는 “전단지를 받는 것도 자유, 안 받는 것도 자유다. 안 받았다고 해서 욕을 먹을 만한 일을 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리·액션·댄스까지…조우진·정경호·박지환, 추석 접수할 웃음 '보스' 대결 (종합) 09-24 다음 이병헌, '케데헌' 첫인상 "마음에 안 들었다"…아들에겐 "없어 보여"[인터뷰③]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