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중 1억 정산"…리치, 소속사 불공정 계약 폭로 [RE:뷰] 작성일 09-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TJteRu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98476bf6a75241a9806802de164f24ffc34ba39a65f0be012023c33d62581" dmcf-pid="44yiFde7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72250412crxy.jpg" data-org-width="1000" dmcf-mid="9UyCPOsd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72250412crx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6e55f4fedb21aca8436d149ff0136d378e94737206ab5e25e8870b2f8541b7" dmcf-pid="88Wn3Jdz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72251756iptm.jpg" data-org-width="1000" dmcf-mid="2BNqs7uS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72251756ip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4ae96cab58bb1e96376e022bd0d97054a41147848649de2cc3e5126efe5a2d" dmcf-pid="66YL0iJqY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가수 리치가 전성기 시절 겪었던 씁쓸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428807ceb8ebca1bc4ded43124eb1a6c1daf71da9f7af4455a942b1fe80d0a7" dmcf-pid="PPGopniBtQ"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는 '초5 데뷔 이글파이브 출신 리치! 30억 벌었지만 1억도 못 가져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b27c51ff13008133acec5947dce1d328afebf6ad432f539284d763402c87989" dmcf-pid="QQHgULnbZP" dmcf-ptype="general">이날 리치는 현재 근황과 함께 가수로서의 발자취를 되짚었다. 그는 "한국 이름은 이대웅이고 원래 미국 이름은 대니였다. 리치는 솔로 앨범 활동하면서 썼던 활동명"이라며 "지금은 한국에 귀화해 한국인으로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5b167188190651664bc281ac010022a9a976f3463d06f63902a9c3f72b04901" dmcf-pid="xxXauoLK16" dmcf-ptype="general">1998년 13세의 나이로 보이그룹 이글파이브의 막내로 데뷔한 그는 당시 가요계 최연소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리치는 "사실 가수를 할 계획은 없었다. 한국에 잠시 왔다가 론 형이 먼저 팀에 들어가 있었는데 오디션을 보라고 권유해 시작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후 2001년 솔로로 전향한 그는 '사랑해 이 말밖엔'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리치는 "데모 테이프를 듣는데 이 노래가 안 되면 우리나라가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느낌이 딱 왔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실제로 이 곡은 각종 음악방송 1위를 휩쓸고 높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그의 대표곡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a295ce735cc28436089e484c55a548cf8871899ad65bb33279f6702da996f0" dmcf-pid="yyJ3ct1m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72253125xvuk.jpg" data-org-width="1000" dmcf-mid="V1ouwp0C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72253125xv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b31a7fba433245deaa2593a2b760180c1ccb226a12da7ae2a85e1dc42b6927" dmcf-pid="WWi0kFtsH4" dmcf-ptype="general">그러나 화려한 성과와 달리 수익 배분은 기대와 거리가 멀었다. 리치는 "그 시절은 연예기획사와 아티스트 사이의 계약이 깨끗하지 않았을 때"라며 "내가 알기로는 회사에서 리치로 30억 원 정도를 벌었다고 들었는데 내가 실제로 받은 건 1억 원 남짓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는 모든 게 '열정페이'였던 것 같다"면서 "출연만 시켜주면 감사하던 시절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66888c043b72e2d5b8ebac70e82205fbd27ad859980e24968f7da58ff61238" dmcf-pid="YYnpE3FO1f" dmcf-ptype="general">결국 그는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그다음부터 활동에 제동이 걸리며 점차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현재는 간간이 지역 행사 무대를 통해 관객과 만나는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1198e9d31c9bef27773e4a23a513db37bb4b52bdad1bfdf6a915407a5171a11a" dmcf-pid="GGLUD03IYV"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휴대폰 분실→사기 피해…"항의 빗발쳐" [RE:뷰] 09-24 다음 조우진·정경호 '보스', 코믹 액션물에 따뜻한 정 한 스푼(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