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3일 만에 타점… 김하성은 침묵 작성일 09-24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인트루이스전 4타수 1안타 <br>샌프란시스코 사실상 PS 탈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9/24/0001346446_001_20250924174816808.jpg" alt="" /><em class="img_desc">이정후가 23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3회말 타석에서 타점 적시타를 치기 전, 파울 플라이를 지켜보고 있다. AP연합뉴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9/24/0001346446_002_20250924174816889.jpg" alt="" /><em class="img_desc">4회 수비에서 몸을 던져 상대 주자를 태그하는 김하성(왼쪽). AFP 연합뉴스</em></span><br><br>전날 경기에서 하루 결장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안타와 타점을 기록했지만, 팀은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무산됐다. 11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 김하성은 무안타에 그쳤다.<br><br>이정후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 경기에서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61(545타수 142안타).<br><br>이정후의 안타는 샌프란시스코가 4-3으로 앞선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나왔다. 2사 1,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세인트루이스 두 번째 투수 존 킹의 싱커를 받아쳐 중전 안타로 1타점을 올렸다. 이정후가 타점을 기록한 것은 1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 이후 13일 만이다.<br><br>샌프란시스코는 6회말까지 8-3으로 앞서 있었으나 7회 4실점에 이어 9회초에 8-9로 역전을 허용하며 1점 차로 졌다.<br><br>샌프란시스코는 이날 역전패로 가을야구 탈락이 사실상 확정됐다. 와일드카드 부문 3위 뉴욕 메츠(81승 76패)가 남은 5경기를 다 패하고, 샌프란시스코(77승 81패)가 남은 4경기를 다 이겨야 81승 81패로 동률이 된다.<br><br>샌프란시스코는 25일 세인트루이스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27일부터 콜로라도 로키스와 정규시즌 마지막 3연전을 시작한다.<br><br>10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이날 침묵했다.<br><br>김하성은 24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57에서 0.250(156타수 39안타)으로 내려갔다. 애틀란타는 마이클 해리스의 솔로 홈런 2개에 힘입어 3-2로 이겼다.<br><br>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은 애리조나와 원정 경기에도 결장해 8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정부·KT "해킹 피해 고객 2만명 위약금 면제 적극 검토" 09-24 다음 롯데 8년 만의 가을야구, kt 헛발질에 달렸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