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M] '크라임씬 제로', 기대했던 그대로 도파민은 제대로★★★★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TCBjNfWv"> <p contents-hash="7f6a26c8429b5135dd9ddd05e3e7e7287d475b7b5d69b382bcf98411f09f514a" dmcf-pid="tUyhbAj4lS" dmcf-ptype="general">'크라임씬'이 팬들의 기대를 꽉 채워서 돌아왔다. 익숙했던 추리의 맛은 제대로 살리되, 외적으로 확장된 스케일이 보는 재미를 키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47b0a2326f4fe66a826c426459384ca4932535721966818d8195d249115d57" dmcf-pid="FuWlKcA8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MBC/20250924180247644dutj.jpg" data-org-width="1500" dmcf-mid="y5rcteRu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MBC/20250924180247644du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97ff1bfb652e40220249a022ce1e2879d28884b8e9c420f200bca4175876bf" dmcf-pid="37YS9kc6yh" dmcf-ptype="general">첫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크라임씬 제로'(연출 윤현준, 황슬우)의 화제성이 시작부터 뜨겁다. 지난 23일 첫 선을 보인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추리 예능. 마니아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 10년째 롱런 중인 '크라임씬'은 넷플릭스에 새 둥지를 틀고 스케일을 더 키워 귀환했다. </p> <p contents-hash="586ab53e35d18c20b9cd7ee6c59d338b93c8d34f270dfd1f07a4c3baf5b34574" dmcf-pid="0zGv2EkPhC" dmcf-ptype="general">지난 2014년 JTBC에서 첫 방송된 이래로 벌써 다섯 번째 시즌이다. 티빙을 거쳐 넷플릭스에 자리잡은 만큼, '크라임씬 제로'를 향한 팬들의 기대가 뜨거웠다. 무엇보다 글로벌 OTT에 공개된다는 점에서 '더 커질 스케일'이 주요한 관전포인트였다. </p> <p contents-hash="77de50a246603393fab8bec622c7258d1005303d09e4f573fcebfd1cb745dda2" dmcf-pid="pqHTVDEQTI" dmcf-ptype="general">그 기대에 부응하듯 '크라임씬 제로'는 촘촘한 추리 서사에 스케일로 생생함을 더했다. 첫 회에선 산을 깎고 건물까지 세웠다. 자본이 더해진 세트장이 아니었다면 놀라움이 덜했을 반전 장치도 있다. 이 때문에 추리를 돕는 각종 증거들의 디테일 역시 더욱 생생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1a07eb2e708c9b819e2bfa0600bc16d9fd6c972d703f308bd3cd7cf4dfb0f" dmcf-pid="U405MhCn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MBC/20250924180248963oasq.jpg" data-org-width="1500" dmcf-mid="5HkaXQP3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MBC/20250924180248963oa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e4f360a8d5bdb86135425ebc4bc060fce18a626f4e45ce8c8d59c63b1c52e7" dmcf-pid="u8p1RlhLhs" dmcf-ptype="general">반면에 무작정 돈만 들여 겉모습을 화려하게 꾸미려 든 흔적은 찾기 어렵다. 팬들이 애정하던 '허술한 합성 사진'과 소소한 예능적 이스터에그 등 기존 '크라임씬'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는 훼손되지 않았다. 원년 멤버가 거의 그대로 다시 온 만큼, 연출 구성 역시 이전 시즌과 동일하기에 보기 편안하면서도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옴니버스 예능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셈이다. </p> <p contents-hash="75c1c3cd9ecee0a4ec6882f90a06fa5e42b6a9a7b24d42f7eefe08fb775c0c4a" dmcf-pid="76UteSlohm" dmcf-ptype="general">공개된 두 개의 에피소드간의 밸런스도 좋은 편이다. 다소 엽기적이고 잔인한 스산함을 불렀던 첫번째 에피소드와 달리 두 번째 에피소드는 소위 막장 스토리 전개로 웃음을 자아낸다. 보다 예능적으로 풀어낸 두 번째 에피소드는, 이전 에피소드에서 높아진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7bec9c508d632809980fa184042b176f9f96494e024dbe0990d0484d5210c2a7" dmcf-pid="zPuFdvSgyr" dmcf-ptype="general">팬들의 입소문을 타고 새롭게 유입된 시청자들이 모인 탓일까. '크라임씬 제로'는 공개 하루 만인 24일 기준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1위에 올랐다. 화제성 높은 드라마 '폭군의 셰프'와 '사마귀'를 차례로 꺾은 기록이다. </p> <p contents-hash="999e1d8e12d4fafac8ed8e26743bbf8f325cb79eb6c9e9afe088b31099d520a2" dmcf-pid="qQ73JTvavw"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제로'는 오는 10월 7일까지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가운데, 추석 연휴에도 안방에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8b86c7d38b5d3c4395ff6e1111b31d9b9d46d0fdd053670caedb32136476a878" dmcf-pid="Bxz0iyTNhD"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디어 오늘 결판…'퍼스트레이디' 유진, 시청률 29.2% 도전→4년만 복귀 09-24 다음 "어쩐지 짜더라"..류수영, 인세만 1억 넘는 요리책 '표기 오류' 사과 [핫피플]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