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불법도박 자숙 중 음주운전까지 가지가지…연예계 퇴출 수순[종합]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6NmuUl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9efdbf27b487d2f12bb5a8fbb1d0e7d3fba9068e1c02b004881259941cafa6" dmcf-pid="4uPjs7uS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진호,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80115819rfsy.jpg" data-org-width="650" dmcf-mid="VMahHP6F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80115819rf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진호,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87QAOz7vTu"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1b0517e0d6f44af03afda8d099ee5d2c2d4e9134cfe71356c5dc6f069f462777" dmcf-pid="6dDY3JdzTU"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진호가 불법도박 자숙 기간 음주운전까지 저질렀다. 사실상 연예계 퇴출 수순이다.</p> <p contents-hash="3cdd2d18aaabab7418f2d825610041e14bee1759166c1e90aded750e13d43944" dmcf-pid="PJwG0iJqTp"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이진호는 9월 24일 오전 3시께 만취 상태로 인천에서 경기 양평군까지 차를 몰았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1%였다. 이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다.</p> <p contents-hash="dc0a0b6c2ae42f1bdfc7dcb11ef85dc5963c1e735e0be3548c75b17c55ca1fe8" dmcf-pid="QirHpniBW0"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이진호 소속사 SM C&C 측은 24일 "불미스러운 일로 공식입장을 전달드리게 돼 대단히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이다. 이진호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금일 새벽 음주운전을 했다고 한다. 적발 당시 관할 경찰서에서 요구한 조사를 마쳤으며 처분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a9cb348d04bc0596a34fb79b6d8a8c3ec3fc8d78ece7913c4c198330075fe23" dmcf-pid="xnmXULnbh3"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이진호는 이번 일에 대해 일말의 변명과 핑계 없이 자신의 잘못이라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소속사 역시 책임을 통감하며 이진호가 처분을 성실히 이행하고 법적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리게 돼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88d0196dec6013541ce8e94687fb0ff83cb2e5d89775b85551a352a98e4d40" dmcf-pid="y5KJA15ryF" dmcf-ptype="general">사과문 발표 이후에도 여론은 싸늘하다. 그도 그럴 것이 이진호는 지난해 10월 수억 대 불법도박을 한 사실이 드러나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채 자숙 중이다.</p> <p contents-hash="6f36cf655713bb0381c5bc93fdb2857f98b27462b22714eb0685ab324ba70d70" dmcf-pid="W19ict1mCt"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지난해 10월 공식 계정을 통해 "2020년 인터넷 불법도박 사이트에서 게임을 시작하게 됐고 감당하기 힘든 빚을 떠안게 됐다.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도박에서 손을 뗄 수 있었으나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금전적 도움을 받은 상태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a666b09a32898baa4db18b5b853f5c01bfd086b0b2fbc0300d6e0025d3001a1" dmcf-pid="Yt2nkFtsT1" dmcf-ptype="general">이어 "매월 꾸준히 돈을 갚아 나가고 있고, 앞으로도 죽을 때까지 이 빚은 꼭 제 힘으로 다 변제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075ad9db557d32afd4fa7fdc4a16710600e1f25514207a62838d1807574142" dmcf-pid="GFVLE3FOy5" dmcf-ptype="general">이진호의 불법도박으로 피해를 입은 동료 연예인들도 존재했다. 이진호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거나 빚을 상환하기 위해 방송인 이수근에게 수천만 원, 방탄소년단 지민에게 1억 원을 빌린 것으로 드러났다. 가수 하성운 등 여러 동료들도 이진호에게 돈을 빌려줬다.</p> <p contents-hash="61340700f864fd6f367a462eca004cbe8976ef8b373ba93412932fd409db026b" dmcf-pid="H3foD03IWZ" dmcf-ptype="general">그가 고정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제작진과 출연진도 직간접적 피해를 겪었다. 불법도박 사실이 보도된 후 이진호는 고정 출연하던 JTBC '아는 형님'에서 하차했다. </p> <p contents-hash="941114f2d827c66f7f1653f49eb6f564cdd124fdacfcd9696935418fd9504e2f" dmcf-pid="X04gwp0CTX" dmcf-ptype="general">이진호가 촬영을 마친 넷플릭스 예능 '코미디 리벤지' 제작진은 부득이하게 이진호를 편집 없이 내보낼 수밖에 없었다. 당시 제작진은 "이진호 씨가 개인의 자격으로 출전했다면 조금 더 편집을 고민했을 수 있는데 '등촌동 메이커스'라는 팀으로 김용명 문세윤과 함께 나왔지 않나. 코미디라는 게 합이 있고 레퍼토리가 있기 때문에 편집을 해버리면 팀 자체가 이뤄지지 않는다. 사생활로 인해 팀 자체가 불이익을 받는 것도 힘들었고 편집하기 어려웠다. 전체적인 쇼에서 담당하는 역할이 있었기 때문에 팀 자체를 드러낼 수밖에 없었다. 개인의 사생활이 팀에 영향을 미치면 안 된다 생각해서 불가피하게 편집 없이 내는 쪽으로 결정을 지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d3c6d23133157e25baebad15a5a0673455cd7f907145d764b2637e5c07c891c" dmcf-pid="ZZbdj5ZwSH" dmcf-ptype="general">경찰에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이진호는 "추후에도 출석을 해 조사를 받아야 한다면 그때도 성실하게 조사를 받겠다. 다시 한번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dc976faa2ae0e450b5b434ad3b0e5d83bf723f1eeee9f161b3c426d17f74382f" dmcf-pid="55KJA15rlG"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올해 4월 15일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사기 피해자들이 피해 관련 진술을 하지 않아 사기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5024fd9b0c483b3edeaaee2b0e10c35c8884c7711fe1a8e3b3a6dc56e907ee9" dmcf-pid="119ict1myY"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tt2nkFts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디든 달려갈래" 하츠투하츠, 포켓몬과 함께 추억 소환..‘Pretty Please’ [퇴근길 신곡] 09-24 다음 '불법 도박' 이진호, 자숙 중 음주운전 적발…"깊이 반성, 법적 조치 받겠다"[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