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2% 시청률'로 기록 세웠는데…4년간 잠적했다는 女배우 작성일 09-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rY9kc6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cc8a461d57db0a8cd890df759c727c2f22ed5400ed44ae4e3d43c728a29702" dmcf-pid="GJAl7go9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82247679ujbn.jpg" data-org-width="1000" dmcf-mid="WBKeOz7v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82247679ujb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bfd765783c89d08ef825d553b6cc32fc6ce23aa78d66d9451a0ce0a4e827cd" dmcf-pid="HicSzag2XX"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유진이 차기작 첫 방송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51b95108f1adfda88ff4a8f764db5116e059a14a72ea496ca7874896c2c56f2" dmcf-pid="XnkvqNaV5H"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에서는 MBN '퍼스트레이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유진, 지현우, 이민영, 이호현 감독이 자리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bc418fe553927d4e8063d5b0a64e632bed801242cb8c70944569acda59822e2" dmcf-pid="ZLETBjNfZG" dmcf-ptype="general">이날 유진은 전작인 SBS '펜트하우스'에 이어 차기작을 고르는데 부담감이 없었냐는 질문에 "부담이 있었다. 그래서 공백을 길게 4년이라는 공백을 뒀다"며 "일부러 그런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0999a38f386d747ecdc2d036c6e3a05d15d07e065a986bdbda2066c894a8620" dmcf-pid="5oDybAj45Y" dmcf-ptype="general">유진은 "당연히 부담됐던 것 같다. 특히 전작은 저 말고도 쟁쟁한 분들과 함께했기 때문에 부담이 적었다면 그거에 비해 우리 드라마는 인물이 적은 편이고 끌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촬영을 시작했을 때 생각보다 어려워 놀랐다"며 "예상보다 캐릭터 구현이 어려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b6ef998bc7c461451fd52b4f71d10ff42caf4ffaa024961a1cff211f1874c22" dmcf-pid="1gwWKcA81W" dmcf-ptype="general">또 그는 "지금도 여전히 긴장되는 것은 사실"이라며 "첫방을 앞두고 걱정이 많이 되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 그만큼 제가 새로운 도전을 했다는 의미도 있는 것 같다. 부담되지만 열심히 했으니 자신 있게 이 자리에 있는 것"이라며 촬영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0bb8caded52a40e67f36f3558189cb5e405075b61de20384844cecd1c4d6ca9" dmcf-pid="tarY9kc61y" dmcf-ptype="general">유진 전작 '펜트하우스 3'는 최고 시청률 19.5%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또 앞선 시즌 '펜트하우스 2'는 29.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SBS 금토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3a48760a3a5792d4f40932d99e019adafc0a0f7e2827c5ea113bbacef48720e" dmcf-pid="FNmG2EkPGT" dmcf-ptype="general">'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24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93ff8776473b417ddcb8ed311b05cc51943283ae81907d6d51662c5507489c8" dmcf-pid="3jsHVDEQZv"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감독 김연경’ 옆 매니저 세븐틴 승관, 숨길 수 없는 배구 사랑 09-24 다음 백종원 더본코리아, 글로벌 확장 속 원산지 표시 문제로 논란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