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소속사 불법 운영 논란' 성시경, 유튜브 재개 "다음주 3개 올릴게요" 작성일 09-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Qm7go9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d7cb1325173e79bed301a8c4bcba7d3ba35d3ad24bf7e4ba66043ee06f547f" dmcf-pid="YGxszag2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today/20250924181944112gxtg.jpg" data-org-width="650" dmcf-mid="yV5PIqzT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today/20250924181944112gx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9ffe5c809c681ff3766b5ea54420a317de1db523b583084e71530e04cc98aa" dmcf-pid="GHMOqNaV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14년간 소속사를 불법 운영했단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성시경이 유튜브 활동 재개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43566dd18fad1f7afad2bd5892d674afee18dcace25ae4e312270191c467e928" dmcf-pid="HXRIBjNfWc"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다음 주 유튜브 3개 올릴게요. 주말 슬옹이 팬미팅 홍보해 줬어야 하는데 너무 미안하다. (공개 예정 콘텐츠는) '부를 텐데' '레시피' '먹을 텐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7118e247fa4402a447120018da1ee229d7f8405f2e9b849951c86fa804292e6" dmcf-pid="XMvbct1mvA" dmcf-ptype="general">앞서 성시경은 지난 18일 자신의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을 약 14년간 불법으로 운영했다는 논란에 휘말리며 비판을 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e1bfc5eb1b7e11b0e634803e6ca3435d393d0a63972e71952ed9dd63ae15d3c3" dmcf-pid="ZRTKkFtsCj"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논란이 일자 "데뷔하고 이런저런 회사를 전전하며 많은 일들을 겪고, 2011년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는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0c7f4d775c1cca1c9459c26dda82e7db17c5b9f79b82ff7875e267668facd494" dmcf-pid="5ey9E3FOhN" dmcf-ptype="general">이어 "덩치와 비용을 줄이고 내 능력만큼만 하자라는 취지였다. 2014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시행과 함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제도가 도입되었고 이를 제때 인지하고 이행하지 못했다. 새로운 제도 개설을 인지하고 교육 이수 등록을 못 한 것, 회사의 분명한 잘못이고 크게 반성하고 있다. 관련 등록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잡겠다"며 "소득 누락이나 탈세 같은 목적과는 무관하다. 소득은 세무사를 통해 투명하게 신고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ab49020309e714c5b8875caec8ebed97676369d5195d8992dff74034a337d2" dmcf-pid="1dW2D03Ila" dmcf-ptype="general">한편,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법인 또는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연예인은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 없이 매니지먼트 영업을 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299ebaafc01e213c7fa4bfc834649a21a7cf5445e063c7b15ec112ad5ffbb6a" dmcf-pid="tJYVwp0Cvg" dmcf-ptype="general">최근 성시경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옥주현, 가수 김완선, 송가인, 배우 강동원 등이 이같이 소속사를 불법 운영해 지적받았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FiGfrUphl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롯데카드 청문회…“보안 부실·사후대처 미흡” 질타 09-24 다음 변우석, 의미 있는 행보..독립영화 제작 지원 프로젝트 후원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