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한 거 맞아?" '도박→음주운전' 이진호, 또 경찰서行 [핫피플]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IXj5Zw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e6139691ea7876081a4d8b3e39eb06a1ed61742f71bc324f4cd01088167b48" dmcf-pid="GSCZA15r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185249462ylcf.jpg" data-org-width="486" dmcf-mid="y6Lr6sme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185249462yl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7c38834ae6147759648c69030dea4d421b0f6777fff73466155535d86cce0b" dmcf-pid="Hvh5ct1mll"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개그맨 이진호가 불법 도박 혐의로 자숙 중이던 와중에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3d3788abde758a56e4e15941450a51c6d5fdb67c7b1bf23bebe2abce0226a051" dmcf-pid="XTl1kFtslh" dmcf-ptype="general">24일 소속사 SM C&C는 “먼저 불미스러운 일로 공식입장을 전하게 돼 대단히 송구스럽다”며 “이진호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금일 새벽 실제로 음주운전을 했다고 한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2cf39ca60895732df1f5c781534b367c03fce44d65f6b697279d568747ef102" dmcf-pid="ZyStE3FOvC" dmcf-ptype="general">현재 적발 당시 경찰의 조사에 응했으며 현재 처분을 기다리는 중.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진호가 인천에서 양평까지 약 100km 구간을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로 조사됐으며, 경찰은 채혈을 통한 정밀 측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8802538b80c7377dbe5ca75ee31131514efb5a2e7de0cb42ebdc4ea382aad2a" dmcf-pid="5WvFD03IyI"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2005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나, 지난해 불법 도박 사실을 고백하며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에 들어갔다. 하지만 불과 1년여 만에 음주운전까지 저질러 대중의 실망감은 더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e0835dd27b2c69d1c0663491c96fe8a46e127b8f063120ca072018ad2cf77f1" dmcf-pid="1AaOxCIiTO" dmcf-ptype="general">사건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도박도 모자라 음주운전이라니 더 이상 개그맨 타이틀을 달 자격이 없다”, “자숙은커녕 또 사고…연예인 특혜 없었으면 한다”, “팬들 신뢰를 완전히 저버렸다”, “음주운전은 누군가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범죄다.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 등 분노 섞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e04dfca9a58fb48651de4cd34031e48181f2cd92fb1c529887a96766a7172bd" dmcf-pid="tcNIMhCnCs" dmcf-ptype="general">결국 불법 도박에 이어 음주운전까지, 이진호의 연이은 일탈은 연예계 복귀 가능성 자체를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e6151e1d63f5c557f877a1e111a04e037cfcc7f67ea906a19542e7c77d567ea6" dmcf-pid="FkjCRlhLSm" dmcf-ptype="general">한편, “이진호는 이번 사건을 변명의 여지 없는 본인의 잘못이라 여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소속사 또한 책임을 통감하며 그가 법적 처벌을 성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3EAheSloCr"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8315420b25748a73f0eaa29b0315c40e079d71b1da7b1419338eb79a24edd730" dmcf-pid="0DcldvSgyw"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독 김연경VS선수 김연경…"서장훈·박세리 견제 NO" 신인감독의 패기 [종합] 09-24 다음 장동윤 "실제 조폭 많이 상대, 쌍욕도 들어…그래서 배짱 생겼다" 고백 [RE:뷰]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