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김연경VS선수 김연경…"서장훈·박세리 견제 NO" 신인감독의 패기 [종합]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FOxCIi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3f018f3acc5a981d75e00139fe901e8a9407631b8c0afd02e7f5d06126846" dmcf-pid="VL3IMhCn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서 김연경이 취재진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xportsnews/20250924185148697waey.jpg" data-org-width="1200" dmcf-mid="bkhVW4f5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xportsnews/20250924185148697wa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서 김연경이 취재진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fdc8113adb9995aa872bb183413a43f0c552605a734809086aff041cfd2bad" dmcf-pid="fo0CRlhLYE" dmcf-ptype="general"> <p><br>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부승관 매니저의 서포트를 받으며 '신'인 감독으로 돌아온다.<br><br>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첫 방송을 앞둔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br><br> 김연경이 이끄는 '원더독스' 주장 표승주는 "제가 은퇴를 했는데 이 프로그램을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즐거우면서 힘든 촬영이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첫 방송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416061978d0bf1b380df5925d270cbd5b0bdf1bd2169c4a579fd5b918126ea" dmcf-pid="4gpheSlo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xportsnews/20250924185149985yfre.jpg" data-org-width="1200" dmcf-mid="K2rqhbBW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xportsnews/20250924185149985yfr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872ea399eeb8f90295409bffc630c4c3c482fbfdd95c929e5cf6116f675443e" dmcf-pid="8aUldvSg1c" dmcf-ptype="general"> <p><br><br> 현역 선수 시절 김연경과 감독으로 변신한 김연경은 어떻게 다를까. 선수 시절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가 강했던 김연경이지만, 감독이 되면서 되려 차분해졌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br> 표승주는 "선수 때는 강한 이미지가 있었다. 오히려 감독이 되니 차분해졌더라. 현역 시절이라면 '식빵'을 구울 타이밍이었어도 참더라"고 솔직히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br><br> 감독으로서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김연경은 "답답함이 있기는 하더라. 감독은 코트에 들어갈 수가 없지 않나. 한 번은 PD님께 '내가 코트에 한 번 들어가?' 할 정도로 답답함이 있었다"고 솔직 고백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53410613b603a52dcddd96bf7630e8f0f22c659c2340688c69878ff1f1b925" dmcf-pid="6DKGaXHE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xportsnews/20250924185151291eyiw.jpg" data-org-width="1200" dmcf-mid="98XD4rwM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xportsnews/20250924185151291eyi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e7ca46086d6402256bd60048c6b3d94535b612d5ced288f2899201f3ae15b6e" dmcf-pid="Pw9HNZXDtj" dmcf-ptype="general"> <p><br> 한편 이날 현장에서는 서장훈, 박세리 등 레전드 선수들이 감독으로 나서는 타 스포츠 예능들도 언급됐다. 오는 11월에는 서장훈이 농구단의 감독이 된 '열혈농구단'이 SBS에서 론칭 예정인 상황.<br><br> 타 스포츠 예능 견제 심리가 있냐는 질문에 김연경은 "최근 많은 스포츠 예능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저희는 전혀 (견제) 생각을 안 하고 있다. 왜냐하면 골프도 그렇고 야구도 다른 종목들은 이미 많은 예능들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크게 기대할 게 있을까 싶다. 배구 예능은 처음이기 때문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br><br> 평소 배구 팬으로 알려진 세븐틴 승관은 매니저로 나서 선수들을 적극 서포트한다. 승관은 "감독님과 선수님, 많은 배구인들과 방송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뻤고 무엇보다 매니저라는 역할로 선수분들을 도울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승관은 "제가 콘서트를 할 때도 목이 안 쉬었는데 여기서 목이 쉬었다"며 목을 아끼지 않는 배구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김연경은 "승관이 콘서트 준비와 녹화 시즌이 겹쳤다. 한 번은 촬영하고 또 콘서트 준비하러 가고 하더라. 그 다음날 골반을 끌고 왔다"고 전했다.<br><br> '신'인 감독 김연경과 사심 가득 매니저 승관의 배구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은 오는 28일 오후 9시 10분 SBS에서 첫 방송 예정이다.<br><br>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div> <p contents-hash="3327700b5c153d87b9f11a08fb744f93d2fe865ae6b47aa70ec910a3c0683151" dmcf-pid="Q5g2yfVZHN"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편단심 민들레’가 맺어준 인연…윤선우♥김가은, 10년 비밀 연애 끝 결혼 09-24 다음 "자숙한 거 맞아?" '도박→음주운전' 이진호, 또 경찰서行 [핫피플]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