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나 골든글러브 출신이야" 작성일 09-24 50 목록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의 김하성이 미식축구를 떠올리게 하는 혼신의 다이빙 태그로 주자를 잡아냈습니다.<br>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은 멈췄지만, 골드글러브 수상자 다운 멋진 수비로 팀 승리에 기여했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보수총액 하한선 내후년 도입…한미일 최초 09-24 다음 '신세계家' 애니, 선행으로 화제.."데뷔 전부터 유기견 봉사 꾸준히"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