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보수총액 하한선 내후년 도입…한미일 최초 작성일 09-24 48 목록 국내 프로야구에 한미일 프로야구 최초로 보수 총액 하한선이 도입됩니다.<br><br>KBO는 오늘(24일) 제3차 이사회에서 "최근 2년간 구단별 보수 총액 상위 40명의 최하위 구단 평균 금액인 60억6,538만원을 하한액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는 2027년부터 적용되며 하한액은 매년 5%씩 상향 조정됩니다. 이를 지키지 않는 구단은 제재금을 납부하게 됩니다.<br><br>이 제도는 사실상 키움 히어로즈 때문에 도입되는 것으로 지난해 발표한 키움의 연봉 상위 40명의 합계 금액은 샐러리캡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키움,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박준현과 7억 계약 09-24 다음 [오늘의 장면] "나 골든글러브 출신이야"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