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박준현과 7억 계약 작성일 09-24 41 목록 프로야구 키움이 2026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뽑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과 7억 원에 계약했습니다.<br><br>이는 2021년 장재영의 9억에 이어 팀 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신인 계약금입니다.<br><br>키움은 "박준현이 미국 진출 대신 KBO리그와 우리 구단을 선택해 준 점, 신인 드래프트 전체 1번이라는 상징성 등을 고려해 계약금 규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br>박준현은 "계약금에 걸맞은, 그보다 더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팡파르…61개국 4천여명 참여 09-24 다음 프로야구, 보수총액 하한선 내후년 도입…한미일 최초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