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장인' 이 씨, 1억 내고 보석 석방[종합] 작성일 09-24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UHhyTND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9615476f8f3cbd3767594b2c1978aa8a786950ce5c4b689a3b2e2adfca5326" dmcf-pid="pd47503I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ydaily/20250924192614569mddt.jpg" data-org-width="640" dmcf-mid="3N2pHt1m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ydaily/20250924192614569md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ad82bf3b0b729b9fd0e7543477e6aef200d408e804ff1183b208d650e04107" dmcf-pid="UJ8z1p0Cm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승기의 장인이 풀려났다.</p> <p contents-hash="49c551e4e89ec305259cdbbeb471245f161d0def9dec9709b3b0fc27da908c16" dmcf-pid="ui6qtUphrt" dmcf-ptype="general">코스닥 상장사의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던 이승기의 장인 이 모씨(58)가 법원의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붙인 석방)으로 나오게 됐다.</p> <p contents-hash="921c859f2331073ab5506237365324cd846285780283b2ab5b5da1b7fd56c621" dmcf-pid="7nPBFuUlm1" dmcf-ptype="general">24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양환승 부장판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됐던 이 씨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여 지난 22일 인용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43ffdf24cad1cc5dbe8526575bda40ea245dd39fec5acb91d6c30e0d9b15bd9e" dmcf-pid="zLQb37uSO5"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보증금 1억 원을 납부하도록 하고 주거를 제한하는 조건을 붙이는 한편 이 씨에게 증거를 인멸하거나 허가 없이 출국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약서를 제출하도록 했다.</p> <p contents-hash="b5ebc07febb7fff8f5a01f30cbda8ec2ff47545b139e265950a460ba0f98ea49" dmcf-pid="qoxK0z7vrZ" dmcf-ptype="general">이 씨 일당은 코스닥 상장업체 3곳이 첨단기술을 이용한 '펄(주가 부양을 위한 호재성 신규사업)'을 추진한다고 속이는 등의 수법으로 주가를 끌어올려 총 14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37fec5984018344ef3fc7552fc93abea246cd35b1cbac786974b289365932e61" dmcf-pid="BgM9pqzTsX" dmcf-ptype="general">이들은 2022년 11월부터 약 1년간 2차전지 소재 기업인 중앙첨단소재에 시세조종 주문을 넣어 주가를 주당 490원에서 5850원으로 10배 넘게 불렸다. 이렇게 챙긴 부당이익은 총 140억 원 상당에 달한다.</p> <p contents-hash="62ee5ce0b280e150c491d6f5aea23fa01804cb92195a23a46af02375e565dd17" dmcf-pid="baR2UBqyDH" dmcf-ptype="general">신재생에너지 업체인 퀀타피아에 대해서도 '1000억 원 상당의 투자가 확정됐다'는 허위 투자확약서를 공시하는 등의 수법으로 주가를 부풀려 60억여 원을 추가로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1ed5608066fbf83996e599914fdc29e035e7b9c4719583209c5450a9fe910cdb" dmcf-pid="KqtTmhCnOG"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이 씨는 지난해 2월 퀀타피아의 거래가 정지되자 전직 검찰수사관 A 씨로부터 이를 해결해주겠다며 착수금 3000만 원을 받고 성공보수로 10억 원을 약속받아 변호사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효연, 18년간 어떻게 참았대…"메인보컬 되고파" 태연에 라이벌 의식 (레벨업) 09-24 다음 KT·롯데카드 청문회…“보안 부실·사후 대처 미흡” 질타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