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남편 한창에 권태기 토로... “새 남자랑 사는 기분 원해” 작성일 09-2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ZzIvSg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c8f6b7882b8e39ea329ae00e042fcbdfcfd4266932dc1bd76465f83482539" dmcf-pid="1w5qCTva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192313183mgvt.jpg" data-org-width="800" dmcf-mid="ZGchRniB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192313183mg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386ea12b9a94e4bbd2d99c12a7dc433852714d1174f3edab468a6cdf23521a" dmcf-pid="tr1BhyTNmu" dmcf-ptype="general"> <br> <br>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의 일상에서 느끼는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br> <br>2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단독] 한의사 그만둔 장영란 남편 요즘 뭐하고 사나 봤더니? (압구정에서 발견)’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장영란은 “요즘 남편이 섹시하지 않다. 팔뚝이 나보다 가늘다”고 농담을 건네며 “운동을 다시 한다고 했지만 술만 마시고 있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br> <br>이날 장영란 부부는 이웃이자 필라테스 강사인 이모란을 찾아 운동 상담을 받았다. 장영란은 “남편이 집에서 운동을 하지만 변화가 없다”며 “대표님 남편처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고, 직접 근육질 몸매를 만져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남편 한창에게 “배만 나온 거미형 몸매”라며 거침없는 디스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br> <br>또 필라테스 강사가 한창의 몸 상태를 체크하자 장영란은 “남편이 나 말고는 다른 여자 손길을 느낀 적 없다”며 장난스럽게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이어 “최근 권태기가 온 것 같다. 새 남자랑 사는 느낌으로 바꿔 달라”고 솔직히 고백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br> <br>앞서 지난 8월 장영란은 “남편이 병원을 권리금과 함께 양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한창은 “지금은 백수”라고 전했고, 400평 규모로 화제를 모았던 한방병원을 정리한 사실이 전해졌다. 장영란은 “남편이 두 달째 쉬고 있는데 그게 마음이 울컥한다. 나를 위해 자신의 꿈을 접은 것 같아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한창은 “이혼 위기까지 갔지만, 병원을 그만둔 후에는 싸움이 줄었다”며 부부 사이의 변화를 전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피 많이 묻혀…이제는 멜로·로코하고 싶다" 박규영, 연기 변신 예고('나래식') 09-24 다음 박찬욱 감독이 '어쩔 수가 없다' 스포일러 실수? 손예진 '당황' ('W KOREA')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