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일제강점기 만행에 "쌍X, 나쁜 놈" 욕설 분노('선우용여 유튜브')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vQXFts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59457718be02162f80b377de80464454e92e917ab1190c7e25a20b4a63480" dmcf-pid="bQTxZ3FO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193947580bkwh.jpg" data-org-width="530" dmcf-mid="qrNpwIOJ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193947580bkw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b7ff860583c9e7c47f507276152cff6112c3f8afee3938415a163b532cbde2" dmcf-pid="KxyM503IhB"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가 일제의 만행에 치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09b49c8ed37cb29622c2842a40f65e9145de434ebd5e9a1e2ce03090e25c1ff5" dmcf-pid="9Fg3Esmevq" dmcf-ptype="general">24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세바퀴 레전드 선우용여와 이경실의 군산 당일치기’이]란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9422cb24e21c499500b32f32a5e51e52f62bdb45c095d51c80dc7fbc43c32b0" dmcf-pid="23a0DOsdyz"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의 게스트는 바로 이경실이었다. 이경실은 지난 2000년대부터 선우용여와 함게 세바퀴에서 절친 케미를 자랑한 인물로 여전히 절친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2b948454ab41aa414fc6b7a6a6f278f367e18e44fa1578937ada41595333c68" dmcf-pid="V0NpwIOJT7"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이날 선우용여를 모시고 군산으로 나들이를 갈 예정이었다. 군산의 딸 이경실은 선우용여에게 군산의 역사를 설명해주었다. 일제는 조선을 통치하자마자 수탈을 기획하고자 철도선을 깔았고, 내륙의 유통 과정을 쉽게 만들자 쌀 반출을 위해 여러 항구 도시를 점찍어뒀었다. 그 중 호남평야와 가장 가까운 군산 땅은 이들에게 최적의 항구였다. 그런 슬픈 사연으로 대항구도시가 된 군산은 아이러니하게도 상수도 시설이 잘 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었다.</p> <p contents-hash="51dd72507daaaeb6b5507d8178d183e3b6c7b8a6e22446512a345c2d1cd944f3" dmcf-pid="fpjUrCIiCu" dmcf-ptype="general">어쨌든 역사의 아픔의 산물인 셈이다. 선우용여는 “쌀을 다 가져갔어? 나쁜 놈들. 쌍놈의 새끼들”라며 분노를 터뜨렸고 이경실은 “쌀을 가져 가야 해서 군산이 필요하니까 하수도를 아주 잘 정립해서 군산은 아무래해도 쌀이 잠기지 않는대”라며 설명해주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177d38741300a619d21394f95cff2e53fe7ff82ded9b2392849504dcbfca90f" dmcf-pid="4UAumhCnTU"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연, 태연 자리 노린다 "보컬라인 침범"..티파니 "오 마이 갓"[레벨업] 09-24 다음 '사마귀' 종영까지 2회 범인은… 김보라? 한동희?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